난 이 여자연예인의 선택이 개 부럽다. 이혼을 결정하거나 선택할 수있는 그녀들이 나에게 워너비가 되어간다. 내나이 사십 초반 결혼한지 17년차 두 아이 맞벌이 벌어놓은거 없다. 17년간 같이사는 남자사람에게 줄곧 뒤통수 맞아가면서도 이혼을 선택하지도 결정하지도 못한다. 주기적으로 터지는 그 인간의 외도 흔적 자존감은 바닥으로 내팽겨쳐지고 여자로서의 자존심은 __가 된지 오래전인데 항상 말투속에 개무시 당함을 알면서 이 거지같은 결혼을 유지하고 있다. 과연 나는 자식들 때문에 그 거지같은 인간을 쓰레기통에 못버리고 사는걸까? 2년전사건이 크게 터지고 또 지난해부터 스물스물 외도의 흔적이 보인다. 큰맘먹고 흥신소 의뢰를 하려다 또 맘을 접는다 병신같이 섹스리스가 언제 부터인지 기억도 나질 않는다. 철통같은 2개의 핸펀은 보기도 무섭다. 판도라의 상자를 열것같아서 사실을 또 알게되어도 답답한 상황만이 펼쳐질것이고 나만 너덜너덜 해질것 같다. 그지같은 상황이다. 난 그녀들이 부럽다. 물론 힘든 결정이었을것이다. 하지만 그녀들은 이혼을 한 후 잘살아나갈것이다. 이런 개취급 받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걸까? 두 아이 혼자 키우며 세상 편견 다 견디며 살 수 있을까? 나만 두눈 감고 살면 아무죄 없는 아이들은 잘 커나갈수는 있는거 아닌가? 두손에 돈도 그녀들 만큼 없지 않은가? ㅠ 오늘도 나에게 1도 배려하지 않는 그 인간의 코고는 소리에 눈물흘리며 잠못이룬다8
송혜교 구혜선이 부럽다
난 이 여자연예인의 선택이 개 부럽다.
이혼을 결정하거나 선택할 수있는 그녀들이 나에게 워너비가 되어간다.
내나이 사십 초반
결혼한지 17년차
두 아이
맞벌이
벌어놓은거 없다.
17년간 같이사는 남자사람에게 줄곧 뒤통수 맞아가면서도 이혼을 선택하지도 결정하지도 못한다.
주기적으로 터지는 그 인간의 외도 흔적
자존감은 바닥으로 내팽겨쳐지고 여자로서의 자존심은 __가 된지 오래전인데
항상 말투속에 개무시 당함을 알면서 이 거지같은 결혼을 유지하고 있다.
과연 나는 자식들 때문에 그 거지같은 인간을 쓰레기통에 못버리고 사는걸까?
2년전사건이 크게 터지고 또 지난해부터 스물스물 외도의 흔적이 보인다.
큰맘먹고 흥신소 의뢰를 하려다 또 맘을 접는다
병신같이
섹스리스가 언제 부터인지 기억도 나질 않는다.
철통같은 2개의 핸펀은 보기도 무섭다.
판도라의 상자를 열것같아서
사실을 또 알게되어도
답답한 상황만이 펼쳐질것이고 나만 너덜너덜 해질것 같다.
그지같은 상황이다.
난 그녀들이 부럽다.
물론 힘든 결정이었을것이다.
하지만 그녀들은 이혼을 한 후 잘살아나갈것이다.
이런 개취급 받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걸까?
두 아이 혼자 키우며 세상 편견 다 견디며 살 수 있을까?
나만 두눈 감고 살면 아무죄 없는 아이들은 잘 커나갈수는 있는거 아닌가?
두손에 돈도 그녀들 만큼 없지 않은가? ㅠ
오늘도 나에게 1도 배려하지 않는 그 인간의 코고는 소리에 눈물흘리며 잠못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