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한당지지하는 아내와의 갈등

코피201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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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일 운동에 일본 불매도 많이 하는데 나의 아내는 자유한국당 열렬 지지자로 오늘 광화문 자한당 장외시위도 간다고 해서 애도 제가 봤는데, 아내는 착하면서도 장모님이 나이가 낼 모레 팔순인데 6.25전쟁때 공산당이 사람 죽창 찔러죽이는거 보신분인데 그래서 종북몰이에 항상 휘둘리시는 옛날분 이해가지만 그 영향을 대학원까지 나온 아내가 받아서 일본의 식민사관대로 주장을 해서 어이가 없는데 항상 큰소리치고 한국사자격증까지 작년에 딴 제게 조선의 왕놈이 국민생각안하고 정치하다가 무능해서 나라 넘긴거고 일본 안 넘겨도 청나라 러시아등에 넘어갔을거고 조선근대화와 양반신분제를 일본이 개혁시켜줘서 지금의 한국있다고 주장하는데 이니라고 얘기해도 화만 내는데 정치얘기에 문재인대통령 욕하고 박근혜 이명박 지지한다고 그러는데 상식적ㅇ로 그들은 범죄자라서 감옥 간건데 정치보복이라고 하고 문재인도 곧 감방간다는데,
위안부건도 나라가 없는시절 당연히 일본군한테 끌려가서 당하는거지 그 시절 위안부만 당한거냐 나라뺏기게한 왕과 왕족 관리들을 욕해야지 일본을 왜 욕하냐고 하면서 일본 없이는 한국도 망한다하며

제게 스트레스를 주는데 주말부부로 애들과 따로 사는데 이사갈집 알아보는데 그냥 나 혼자 사는 위주로 집을 얻으라고 하고 자긴 지금 그대로 친정서 애들과 살거라는거로 저는 그냥 싼집에 혼자 살고 주말에나 애들 봐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