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헤어진지 8개월이 지나갔네요..시간정말 빠르네요..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를정도로.... 기억나는일이라곤 술마신거뿐... 자기개발이라도 하거나 여행이라도 다녀올껄... 술안마시면 불면증으로 4일5일 못자고.. 미친놈처럼 멍하니있고.. 약 먹고 자면 12시간정도? 기절? 꿈도 꾸네요.. 잘지내고있는지.. 차마 연락한번 못하는 ㅄ 이라.. 책보다가.. 읽은 글귀가 기억에남네요..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받고 있는것을 보고너의 미래를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하고 있는것을 보아라.. 항상 죄가 많아서 벌받아서 지금 내가 이렇게 힘들다고 차라리죽는게 좋은게 아닐까 생각하고 자살시도해봐야 미수..무섭기만하고..걱정해주는 사람들 가족들한테 미안하고.. 지금하고 있는것을 보면.. 그냥 남들 피해 안주고 혼자 조용히 그녀 생각만 하는?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지내고있겠지?? 소식도 알아볼수있고 연락도 할수있지만.. 싫어할까봐 신경쓰일까봐..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건데..못 하는게 아닌데.. 누나가 불편해할까봐.. 언젠가 한번쯤은 만나서 대화할수있겠지.. 그런 생각으로 아직은 살아가고있네.. 벌써 8월.. 작년 이쯤 입원해서 병원에 있었는데.. 9월1일.. 그리고 절에 들어갔던것도 벌써 1년이 지난.. 시간 정말 빠르다.. 3년이란 세월이 스쳐지나간듯.. 내 인생에선 30년 같았는데... 보고싶다... 꿈에서라도..
주말인지 평일인지.. 날도 모르게 시간이 벌써 8개월이 지나갔네요..
벌써 헤어진지 8개월이 지나갔네요..
시간정말 빠르네요..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를정도로....
기억나는일이라곤 술마신거뿐...
자기개발이라도 하거나 여행이라도 다녀올껄...
술안마시면 불면증으로 4일5일 못자고.. 미친놈처럼 멍하니있고..
약 먹고 자면 12시간정도? 기절? 꿈도 꾸네요..
잘지내고있는지.. 차마 연락한번 못하는 ㅄ 이라..
책보다가.. 읽은 글귀가 기억에남네요..
너의 과거를 알고 싶거든 지금 네가 받고 있는것을 보고
너의 미래를 알고 싶거든 네가 지금하고 있는것을 보아라..
항상 죄가 많아서 벌받아서 지금 내가 이렇게 힘들다고 차라리
죽는게 좋은게 아닐까 생각하고 자살시도해봐야 미수..
무섭기만하고..
걱정해주는 사람들 가족들한테 미안하고..
지금하고 있는것을 보면..
그냥 남들 피해 안주고 혼자 조용히 그녀 생각만 하는?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지내고있겠지??
소식도 알아볼수있고 연락도 할수있지만..
싫어할까봐 신경쓰일까봐..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건데..
못 하는게 아닌데.. 누나가 불편해할까봐..
언젠가 한번쯤은 만나서 대화할수있겠지..
그런 생각으로 아직은 살아가고있네..
벌써 8월.. 작년 이쯤 입원해서 병원에 있었는데..
9월1일..
그리고 절에 들어갔던것도 벌써 1년이 지난..
시간 정말 빠르다..
3년이란 세월이 스쳐지나간듯.. 내 인생에선 30년 같았는데...
보고싶다... 꿈에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