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가 혹시나 아플까 무슨일 생겼나 마음도 약해서 여린너가 또 어디서 상처받고 올까봐 항상 걱정됐는데 너는 솔직히 내가 그만큼 신경 쓰이지도 않잖아 좀 늦게 깨닳아서 널 걱정하는게 이미 버릇이 돼버려서 아직까지도 나는 같아. 조금씩 덜어내야지43
너가 걱정됐어 항상
무슨일 생겼나
마음도 약해서 여린너가
또 어디서 상처받고 올까봐
항상 걱정됐는데
너는 솔직히 내가 그만큼 신경 쓰이지도 않잖아
좀 늦게 깨닳아서 널 걱정하는게 이미 버릇이 돼버려서
아직까지도 나는 같아. 조금씩 덜어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