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1년 7개월 된 말티즈를 키우고 있습니다
저는 일때문에 같은 지역이지만 자취를하고 있구요
어제 친구들이랑 놀고 있는데 엄마한태 전화가 왔습니다
강아지가 아빠를 물어서 아빠가 밖으로 쫒가낸거 같다구요
저는 몰라서 그자리를 박차고 나와 집으로 황급히 갔습니다
혹시나 진짜 유기된것은 아닌지 너무 걱정이들어 아빠한테
전화해보니 다행히 밖에 버린것은 아니고 문앞에 쫒가 냈다고 하더라구요 (아파트 입니다) 엄마도 퇴근길이라 급하게 집으로 향했고 강아지 데리고 들어오지말라는 아빠 말에 저와 엄마 강아지는 금처 아파트 공원에 피신을 갔고 물렸다고 약을 사오라고 해서 약을 들고 저 혼자 집으로 올라갔습니다 너무 화가 났고 아빠보고 어떻게 힘없고 약한애한테 이렇게 막대할 수 잇냐고 따졌습니다
아빠가 하는 말이 절 더 화나게 하더라고요
주변에서 주인 무는 강아지는 안락사 시켜야한다고 했다더군요
강아지가 아빠를 물긴했지만 성격이 사나운애는 절때 아닙니다
평상이에도 아빠는 강아지랑 잘 지냈습니다 엄마나 저 동생은 전혀 물지도 않고 꼬리 흔들며 정말 귀여운 강아지 입니다 평상시에는 아빠한테도 살랑살랑 꼬리 흔들며 잘 접근합니다 아빠가 강아지한테 하는 행동을 한번씩보면 도를 지나칠 정도로 괴롭히기는 하는데 안걸들이면 절때절때 무는 아이가 아닙니다
이런일 전에도 세번째 정도 잇었는데 그때마다 몽둥이를 들고 강아지를 협박합니다 강아지도 한 생명이구 감정이 잇으니 조금만 괴롭혀도 방어로 아빠한테 당한 기억이 있어 이번에도 문거 같아요
너무 정신없이 쓰는거라 글이 뒤죽박죽인데
이번엔 정말 아빠가 강아지를 보낼려고 하는 거 같아서
급하게 적어요
저희 가족의 소중한 가족이자 반려견입니다
어머니도 강아지를 많이 아끼시구요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그리고 주인을 무는 강아지는 안락사해야한다는 아빠말이 잘못됐다는걸 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물지 않아요 ㅠㅠ 괴롭히지 않으면 절때 물지 않습니다 ㅠㅠ
반려동물 조언 ..도와주세요
저는 일때문에 같은 지역이지만 자취를하고 있구요
어제 친구들이랑 놀고 있는데 엄마한태 전화가 왔습니다
강아지가 아빠를 물어서 아빠가 밖으로 쫒가낸거 같다구요
저는 몰라서 그자리를 박차고 나와 집으로 황급히 갔습니다
혹시나 진짜 유기된것은 아닌지 너무 걱정이들어 아빠한테
전화해보니 다행히 밖에 버린것은 아니고 문앞에 쫒가 냈다고 하더라구요 (아파트 입니다) 엄마도 퇴근길이라 급하게 집으로 향했고 강아지 데리고 들어오지말라는 아빠 말에 저와 엄마 강아지는 금처 아파트 공원에 피신을 갔고 물렸다고 약을 사오라고 해서 약을 들고 저 혼자 집으로 올라갔습니다 너무 화가 났고 아빠보고 어떻게 힘없고 약한애한테 이렇게 막대할 수 잇냐고 따졌습니다
아빠가 하는 말이 절 더 화나게 하더라고요
주변에서 주인 무는 강아지는 안락사 시켜야한다고 했다더군요
강아지가 아빠를 물긴했지만 성격이 사나운애는 절때 아닙니다
평상이에도 아빠는 강아지랑 잘 지냈습니다 엄마나 저 동생은 전혀 물지도 않고 꼬리 흔들며 정말 귀여운 강아지 입니다 평상시에는 아빠한테도 살랑살랑 꼬리 흔들며 잘 접근합니다 아빠가 강아지한테 하는 행동을 한번씩보면 도를 지나칠 정도로 괴롭히기는 하는데 안걸들이면 절때절때 무는 아이가 아닙니다
이런일 전에도 세번째 정도 잇었는데 그때마다 몽둥이를 들고 강아지를 협박합니다 강아지도 한 생명이구 감정이 잇으니 조금만 괴롭혀도 방어로 아빠한테 당한 기억이 있어 이번에도 문거 같아요
너무 정신없이 쓰는거라 글이 뒤죽박죽인데
이번엔 정말 아빠가 강아지를 보낼려고 하는 거 같아서
급하게 적어요
저희 가족의 소중한 가족이자 반려견입니다
어머니도 강아지를 많이 아끼시구요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그리고 주인을 무는 강아지는 안락사해야한다는 아빠말이 잘못됐다는걸 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물지 않아요 ㅠㅠ 괴롭히지 않으면 절때 물지 않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