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닌일로 물고늘어진다는말

ㄱㄴ2019.08.25
조회278
어떻게 생각하세요?
방탈 죄송해요 빠른의견이듣고싶어서 많이들보는곳으로 옮겼어요

엄마와싸우다 들은말인데요
제 어린시절부터 이야길해보자면
전 어렸을적부터 막내라는 이유로 온갖 심부름을 하고 학대를 당했어요 주로 말로 상처들을 많이 받았어요 태아검사해서 딸인줄알았음지웠을텐데 못지웠다 성격이상하다 삼류대나 다니는주제에 거지 기생충 등등이요 공부도 잘한편이었는데도 니같은건 나중에백수나될거라는둥
주로 언니들과 할머니가 그랬고 친척이나 친구앞에서도 저런말들을 했고요
언니는 교회에가자고 전도를하고는 제가 너무 창피하다고 소리를 질렀어요
부모님은 당시에 살기바빠서 귀찮아서 모른척했어요 두분도 매일 소리지르고 싸우고요

지금 30대중반인데 사과들어본적 없고요
몇년전에 제일괴롭혔던언니에게 사과하랬더니 분란일으켜 미안하다고 저말고 엄마에게 사과를 하더라구요
저는 대인기피증이 심해서 사회생활이 안되는데 엄마도 언니들도 본인들 잘못이 없다는 식이고요 제가 별것도 아닌걸로 물고늘어진다고합니다
이런 일들이 별게아닌건가요??
무슨저를 거머리처럼 군다는식으로말을해요 인연을 끊는것이 정말 맞나요?
늘 대화의 끝은 자기들이 뭘그렇게 잘못했냐입니다
제가 물고늘어지는거면 저도더이상 과거얘기 안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