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남친과 저는 연상연하커플이었는데 200일 좀 안되게 사귀었구요
남친이 저보다 10살 어린 연하였어요 21살
처음이 고민고민하다가 사귀게 되었는데
주위에서는 다 반대를 했지만
진심으로 저를 사랑해주는모습이 너무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초반에는 세상에 둘만사는거처럼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었죠
사귀다보니 점차 서운한것이 생기고 다툼도 많이하고 제가 나이가 많다보니 싸울때마다 불안하기도 하고 남친은 시간을 갖자는 말을 자주해서 저도모르게 헤어지자는 말을 두번정도 했어요
그때마다 남친은 저를 잡아주었어요
몇일전에도 너무 서운한일이 생겨 다투다가 서로 감정이 너무 심하게 상해서 남친이 또 시간을 갖자길래 확김에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근대 남친이 알았다고 하는거에요 이번에는 싸우고 화해를 해도 예전처럼 그마음이 아닐거같다고 하길래
저도 헤어지자고 한거였구요..
그래서 저도 연락안하고 있었는데 너무 후회가 되서 다음날 바로 잡았어요 ..정말 울면서
남친은 정말 매몰찼어요ㅠ사람 잠못자게 만들어놓고 이제와서 잡냐는식으로 얘기하면서
헤어지자고 얘기했던날 제가 연락할줄알고 기다리고 있었다네요..그날 연락했으면 다시 만났을거라면서 ..내가알던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로..울면서 자존심 다 버려가면서 장문의 카톡을 남겼는데 일주일의 시간을 달라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주었습니다..정말 하루하루가 너무 너무 힘들었어요
남친은 생각할시간을 갖은 몇일후에 친구들이랑 찍은 사진을 카톡사진으로 해놨더라구요 ..그때 그걸보고 아 나만 힘든거구나 생각을 하긴 했는데
애써 현실부정했습니다 일주일후 연락이 안와 다음날 제가 용기를 내서 연락을했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그만하자는 얘기였네요..여기까지가 맞는거같다면서..언제얘기를해야할지 고민하고 있었다네요
저는 바로 전화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라고 울며불며 잡았습니다.
남친은 저와 다시 진지하게 만나고 싶다고 하긴하는데 같은일이 반복될까바 두렵고 무섭다네요
제가 다가가면 자기가 밀어낼거같다고 짜증과 성질을 내면서 얘기를 하는데 저는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줄 알았습니다
남친은 제가 헤어지자고 했던 날만 생각하면서 얘기를 하는데 왜 자기를 버렸냐면서..정말 너무 후회가 됬어요 남친은 자기생각만 얘기하고 상황을 끝내버리는것도 싫었구..제가 나쁜년이죠ㅠ해서는 안될말들을 ..
매정하게 돌아서고 다시는 연락안했으면 좋겠다면서 제가 빨리 마음을 정리했으면 좋겠다네요
제가 진심을 다해 말하거나 별짓을 다 해도
남친은 절대 돌아올 생각이 없다네요 정말 화내면서 얘기하는데 제 자존심이 바닥까지 내려가는걸 이번에 느꼈습니다ㅜㅜ
하지만 저는 아직도 많이 보고싶고 그립고 저에게 돌아왔으면 좋겠는 마음이 커요....다시는 안그럴 자신도 있고 ..
저랑 남친은 한번 헤어지면 다시 그사람과 사귀지 않는다는 가치관이 맞아서 이번에 저에게 헤어지면 다시 사귀는거 싫어하면서 왜 자기를 잡냐며..
전화도 뚝 끊어버리고 ㅠㅠㅠ
다시는 저에게 연락 올일 없겠죠...?
기회가 있다면 정말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ㅜ..
정말 저에게 소중한 한사람을 잃은거같네요..
행복했던 기억들만 떠오르고 죽을것같아요
정말 저에게 마음이 확고하게 닫친걸까요ㅠㅠ
전남친 마음이 매몰차게 돌아섰는데 다시 잡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은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써보는거는 처음이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남친과 저는 연상연하커플이었는데 200일 좀 안되게 사귀었구요
남친이 저보다 10살 어린 연하였어요 21살
처음이 고민고민하다가 사귀게 되었는데
주위에서는 다 반대를 했지만
진심으로 저를 사랑해주는모습이 너무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초반에는 세상에 둘만사는거처럼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었죠
사귀다보니 점차 서운한것이 생기고 다툼도 많이하고 제가 나이가 많다보니 싸울때마다 불안하기도 하고 남친은 시간을 갖자는 말을 자주해서 저도모르게 헤어지자는 말을 두번정도 했어요
그때마다 남친은 저를 잡아주었어요
몇일전에도 너무 서운한일이 생겨 다투다가 서로 감정이 너무 심하게 상해서 남친이 또 시간을 갖자길래 확김에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근대 남친이 알았다고 하는거에요 이번에는 싸우고 화해를 해도 예전처럼 그마음이 아닐거같다고 하길래
저도 헤어지자고 한거였구요..
그래서 저도 연락안하고 있었는데 너무 후회가 되서 다음날 바로 잡았어요 ..정말 울면서
남친은 정말 매몰찼어요ㅠ사람 잠못자게 만들어놓고 이제와서 잡냐는식으로 얘기하면서
헤어지자고 얘기했던날 제가 연락할줄알고 기다리고 있었다네요..그날 연락했으면 다시 만났을거라면서 ..내가알던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로..울면서 자존심 다 버려가면서 장문의 카톡을 남겼는데 일주일의 시간을 달라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주었습니다..정말 하루하루가 너무 너무 힘들었어요
남친은 생각할시간을 갖은 몇일후에 친구들이랑 찍은 사진을 카톡사진으로 해놨더라구요 ..그때 그걸보고 아 나만 힘든거구나 생각을 하긴 했는데
애써 현실부정했습니다 일주일후 연락이 안와 다음날 제가 용기를 내서 연락을했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그만하자는 얘기였네요..여기까지가 맞는거같다면서..언제얘기를해야할지 고민하고 있었다네요
저는 바로 전화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라고 울며불며 잡았습니다.
남친은 저와 다시 진지하게 만나고 싶다고 하긴하는데 같은일이 반복될까바 두렵고 무섭다네요
제가 다가가면 자기가 밀어낼거같다고 짜증과 성질을 내면서 얘기를 하는데 저는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줄 알았습니다
남친은 제가 헤어지자고 했던 날만 생각하면서 얘기를 하는데 왜 자기를 버렸냐면서..정말 너무 후회가 됬어요 남친은 자기생각만 얘기하고 상황을 끝내버리는것도 싫었구..제가 나쁜년이죠ㅠ해서는 안될말들을 ..
매정하게 돌아서고 다시는 연락안했으면 좋겠다면서 제가 빨리 마음을 정리했으면 좋겠다네요
제가 진심을 다해 말하거나 별짓을 다 해도
남친은 절대 돌아올 생각이 없다네요 정말 화내면서 얘기하는데 제 자존심이 바닥까지 내려가는걸 이번에 느꼈습니다ㅜㅜ
하지만 저는 아직도 많이 보고싶고 그립고 저에게 돌아왔으면 좋겠는 마음이 커요....다시는 안그럴 자신도 있고 ..
저랑 남친은 한번 헤어지면 다시 그사람과 사귀지 않는다는 가치관이 맞아서 이번에 저에게 헤어지면 다시 사귀는거 싫어하면서 왜 자기를 잡냐며..
전화도 뚝 끊어버리고 ㅠㅠㅠ
다시는 저에게 연락 올일 없겠죠...?
기회가 있다면 정말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ㅜ..
정말 저에게 소중한 한사람을 잃은거같네요..
행복했던 기억들만 떠오르고 죽을것같아요
정말 저에게 마음이 확고하게 닫친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