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월에 결혼을 앞두구 있는 신부인데요..얘기하기두 민망해서원... 저는 결혼을 앞두고 있고해서 서스럼없이 자주 오빠집을 들락거리구 잇어요 참고로 오빠와 전 9살 차이나거등요.ㅡ ㅡ;;근데요..저만그런가..같이있어두 울 오빠는 제게 손두않데요..손잡구있거나 애정표현은 뽀뽀해주는거..그게다에요.. 같이 잠을자두 아무일두 않일어나요..첨엔 날 지켜주려구 그런가부다..했는데 친구들 얘기들은면 그것두 아닌것 같구....그래서 어떤날은 옷두 야하게 입어보구, 스킨쉽두 해보구 여하튼 안쓰는 향수까지 사면서 뿌려보구..술취한척 해서 은근슬적 어케 유혹해두 안되구...ㅡ ㅡa 이건 한마디루 목석같아요..첨엔 그런게 요즘사람 않 같아서 매력있었는데요 가면갈수록 미치겠어요..행여 제가 그것만 밝히는 여자라 생각 하지 마시구요..그럼 저 슬퍼요...ㅠ ㅠ 오빠의 여자가 되구 싶은데..그렇다구 제가 못생긴건 아니에요..거짓말 않하구 저 몸매두 꾀 괸찮은 편이구 미인이란말 두 좀 들어요(거짓말 아녀요!) 사려깊구 여자를 배려해서 그런다 하는말 이젠 질렸어요..결혼해서두 그러면 저 어케요? 참고로 오빠는 아직까지두 제게 키스를 않해요 그저 단순히 입맟춤 뿐이에요..제가 초딩두 아니구 원..
저어기...어디가서 말하기두 민망하와 이케 조언즘...부탁드리려구...
저는 결혼을 앞두고 있고해서 서스럼없이 자주 오빠집을 들락거리구 잇어요
참고로 오빠와 전 9살 차이나거등요.ㅡ ㅡ;;근데요..저만그런가..같이있어두 울
오빠는 제게 손두않데요..손잡구있거나 애정표현은 뽀뽀해주는거..그게다에요..
같이 잠을자두 아무일두 않일어나요..첨엔 날 지켜주려구 그런가부다..했는데
친구들 얘기들은면 그것두 아닌것 같구....그래서 어떤날은 옷두 야하게 입어보구,
스킨쉽두 해보구 여하튼 안쓰는 향수까지 사면서 뿌려보구..술취한척 해서 은근슬적
어케 유혹해두 안되구...ㅡ ㅡa 이건 한마디루 목석같아요..첨엔 그런게 요즘사람 않
같아서 매력있었는데요 가면갈수록 미치겠어요..행여 제가 그것만 밝히는 여자라 생각
하지 마시구요..그럼 저 슬퍼요...ㅠ ㅠ 오빠의 여자가 되구 싶은데..그렇다구 제가 못생긴건
아니에요..거짓말 않하구 저 몸매두 꾀 괸찮은 편이구 미인이란말 두 좀 들어요(거짓말 아녀요!)
사려깊구 여자를 배려해서 그런다 하는말 이젠 질렸어요..결혼해서두 그러면 저 어케요?
참고로 오빠는 아직까지두 제게 키스를 않해요 그저 단순히 입맟춤 뿐이에요..제가 초딩두 아니구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