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응원해주시고 조언해주신 분들 다 감사해요 맨날 판 눈팅만하고 절대 글은 쓸 일 없다고 생각했는데 답답한 마음을 어디다가 풀어볼려고 저도 모르게 내뱉듯이 글을 썼던 것 같아요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고 위로를 얻을 줄 몰랐어요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고 몇몇 댓글은 너무 좋은 말씀해주셔서 두고두고 기억하고자 캡쳐까지했어요 열심히 견디고 즐기면서 살아볼게요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진짜 이렇게 살고 싶지않은데 가정사정이 위태하니까 하고싶은것도 못하고 이런 상황에 알바 구해야하는데 알바도 안구해지니까 너무 답답하고 내 자신이 싫어지는거같아 그러니 자연스레 우울해지고 일부러 밝은 노래 들으면서 기분 좋아질려고 노력하고... 뭐할라해도 돈이 없으니까 집에만 있고 뭐든게 다 답답한거같아.. 이제 뭐 좀 할 수 있는 나이가 됐는데 아무것도 못하는게 진짜 어디 털어놓을 수 없어 평범한 것보다 못한다는 생각에 억울한 감정도 드는데 또 이정도면 감사해야지 생각도 들고... 이제 어떡해야할지 생각도 안든다 내가 이런 글 쓸지도 몰랐는데 진짜 너무 막막해서..... 다들 그래?
+)진짜 사는게 다 이래?
댓글로 응원해주시고 조언해주신 분들 다 감사해요 맨날 판 눈팅만하고 절대 글은 쓸 일 없다고 생각했는데 답답한 마음을 어디다가 풀어볼려고 저도 모르게 내뱉듯이 글을 썼던 것 같아요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고 위로를 얻을 줄 몰랐어요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고 몇몇 댓글은 너무 좋은 말씀해주셔서 두고두고 기억하고자 캡쳐까지했어요 열심히 견디고 즐기면서 살아볼게요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진짜 이렇게 살고 싶지않은데 가정사정이 위태하니까 하고싶은것도 못하고 이런 상황에 알바 구해야하는데 알바도 안구해지니까 너무 답답하고 내 자신이 싫어지는거같아 그러니 자연스레 우울해지고 일부러 밝은 노래 들으면서 기분 좋아질려고 노력하고... 뭐할라해도 돈이 없으니까 집에만 있고 뭐든게 다 답답한거같아.. 이제 뭐 좀 할 수 있는 나이가 됐는데 아무것도 못하는게 진짜 어디 털어놓을 수 없어 평범한 것보다 못한다는 생각에 억울한 감정도 드는데 또 이정도면 감사해야지 생각도 들고... 이제 어떡해야할지 생각도 안든다 내가 이런 글 쓸지도 몰랐는데 진짜 너무 막막해서..... 다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