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최대한 조용히 살고싶은.. 20대묻어가기녀입니다...용기내서 여기에 적는 이유는 제가 최근 너무 롯데마트측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아꼭 많은분들이 보셔서 저처럼 2차 피해를 입지않기 위함이에요ㅠㅠ 저는 마트배송을 굉장히 선호하고 자주 이용하는 편이에요!그날도 어김없이 상품을 시키던 중 작년 여름 2018년 8월 너~~무 더운 폭염속 제가 주문한 젤리가녹아서 덩어리째 왔길래 반품 또는 교환요청을 했습니다..기사님 방문시간을 정하라 하길래 제가 상주하고 있는 시간대로 선택해 요청을 했구요.. 기사님이 일정이 있으셨는지 제가 정해놓은시간보다 한시간정도 좀 일찍 도착하셨더라구요.제가 선택한 시간에 오셨으면 드렸을텐데 없어서 못드렸더니 저보고 다시 재신청하라고 하시더라구요...젤리 그거 천원이천원짜리 그냥 먹을까 버릴까 하다가그 기사님이 하는 말투 자체가 마치 '내시간에 너가 맞춰 안그럼 될때까지 신청해 '이런식의 대화로 계속 이어지길래.. 젤리 뭐 얼마하진 않는거지만...기분이 상당히 나쁘더군요..그분도 이까짓꺼 하나로 오라가라 언제오라마라냐 이런 마음이 있으셨나봐요.. 그래도 교환요청은 해둔거고,, 평소에도 택배주문해놓고 교환시기 놓치고 환불시기 놓치는경우가 많은 게으른 소비자인 편이라 까먹기 전에 제때 해두고 싶었는데그 기사님이 '이여자 말이안통하네, 이싸가지없는년이 어디오라가라야? 너 내가 일끝나고 밤에 찾아갈테니까 딱기다려. 미친년이'라고 말하는데 진짜 온몸에 소름이 돋더라구요....내 귀를 의심하고,, 이상황을 의심하게 되고 당장 제주소, 제전화번호 ,이름 전부 아는 배송기사님이 그렇게 욕설과 함께 협박하시니까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 가 없었습니다.무서워서요..그래서 롯데마트에 전화드렸더니 죄송합니다. 교육시키겠습니다 라는 말뿐..너무 화가나고 너무 어이없어서 경찰에 신고조치라도 해야겠다 싶었습니다. 그렇게 몇일 지나고 울그락 불그락 한 남자두명이 저희집앞에 기다리고 있더군요...한마디 상의없이 찾아오셔서는 물류센터 직원인데 저희는 롯데와 갑을관계에 있고일 더 크게 키우지말고, 우리가 롯데쪽이랑 계약이 안되면 다 제탓이고 제원망을 할꺼라고 또 협박을 하시더군요....귀걸이하신 짧은스포츠머리의 남자분이 자긴 롯데직원이 아니다.그냥 계약관계의 협력사인데. 저 여기 혼자 일하는거 어디사는지 다 안다라는 뉘앙스의 말과 함께 원망을 할꺼고 제탓을 할꺼다....?너무 무서워요... 아직까지 롯데측에서는 제 연락을 피하고 전화드리면 전화 주겠다는 말만하고 깜깜 무소식입니다...이런경우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동의하지 않은 제 배송지로 해놨던 개인정보를 아무나 열람해서 찾아오고 찾아온다 협박하고이럴수도 있는건가요?ㅠㅠ롯데마트 진짜 이용하지 마세요...언제 어떻게 당할지 모르는 시간속에 저는 살고있어요...
롯데마트 배송직원이 미친년이라고 욕하시고는 저희집으로 찾아온데요..
안녕하세요..저는 최대한 조용히 살고싶은.. 20대묻어가기녀입니다...
용기내서 여기에 적는 이유는 제가 최근 너무 롯데마트측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아
꼭 많은분들이 보셔서 저처럼 2차 피해를 입지않기 위함이에요ㅠㅠ
저는 마트배송을 굉장히 선호하고 자주 이용하는 편이에요!
그날도 어김없이 상품을 시키던 중 작년 여름 2018년 8월 너~~무 더운 폭염속 제가 주문한 젤리가
녹아서 덩어리째 왔길래 반품 또는 교환요청을 했습니다..
기사님 방문시간을 정하라 하길래 제가 상주하고 있는 시간대로 선택해 요청을 했구요..
기사님이 일정이 있으셨는지 제가 정해놓은시간보다 한시간정도 좀 일찍 도착하셨더라구요.
제가 선택한 시간에 오셨으면 드렸을텐데 없어서 못드렸더니
저보고 다시 재신청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젤리 그거 천원이천원짜리 그냥 먹을까 버릴까 하다가
그 기사님이 하는 말투 자체가 마치 '내시간에 너가 맞춰 안그럼 될때까지 신청해 '
이런식의 대화로 계속 이어지길래.. 젤리 뭐 얼마하진 않는거지만...기분이 상당히 나쁘더군요..
그분도 이까짓꺼 하나로 오라가라 언제오라마라냐 이런 마음이 있으셨나봐요..
그래도 교환요청은 해둔거고,, 평소에도 택배주문해놓고 교환시기 놓치고 환불시기 놓치는경우가 많은 게으른 소비자인 편이라 까먹기 전에 제때 해두고 싶었는데
그 기사님이 '이여자 말이안통하네, 이싸가지없는년이 어디오라가라야? 너 내가 일끝나고 밤에 찾아갈테니까 딱기다려. 미친년이'
라고 말하는데 진짜 온몸에 소름이 돋더라구요....
내 귀를 의심하고,, 이상황을 의심하게 되고 당장 제주소, 제전화번호 ,이름 전부 아는 배송기사님이 그렇게 욕설과 함께 협박하시니까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 가 없었습니다.무서워서요..
그래서 롯데마트에 전화드렸더니 죄송합니다. 교육시키겠습니다 라는 말뿐..
너무 화가나고 너무 어이없어서 경찰에 신고조치라도 해야겠다 싶었습니다.
그렇게 몇일 지나고 울그락 불그락 한 남자두명이 저희집앞에 기다리고 있더군요...
한마디 상의없이 찾아오셔서는 물류센터 직원인데 저희는 롯데와 갑을관계에 있고
일 더 크게 키우지말고, 우리가 롯데쪽이랑 계약이 안되면 다 제탓이고 제원망을 할꺼라고 또 협박을 하시더군요....
귀걸이하신 짧은스포츠머리의 남자분이 자긴 롯데직원이 아니다.그냥 계약관계의 협력사인데.
저 여기 혼자 일하는거 어디사는지 다 안다라는 뉘앙스의 말과 함께 원망을 할꺼고 제탓을 할꺼다....?
너무 무서워요... 아직까지 롯데측에서는 제 연락을 피하고 전화드리면 전화 주겠다는 말만하고 깜깜 무소식입니다...
이런경우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
동의하지 않은 제 배송지로 해놨던 개인정보를 아무나 열람해서 찾아오고 찾아온다 협박하고
이럴수도 있는건가요?ㅠㅠ
롯데마트 진짜 이용하지 마세요...언제 어떻게 당할지 모르는 시간속에 저는 살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