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기도 하는 법 (4/4) 퍼왔습니다.

까니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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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셋째는 방언으로 기도하고 또 소리를 내어 기도 (=혼의 구성기도라 합니다.)를 교대로 드리는 형태의 기도입니다.

방언이 통변되지 않을 때 유용합니다.
방언이 통변이 되지 않는데 방언 기도만 소리를 내어서 기도하게 되면 마음이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무엇이라고 영이 기도하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방언으로 조금 기도하다가, 다시 소리를 내어 기도 (=혼의 육성의 기도)를 드리는 형태로 교대하면서 기도하면 됩니다.

이 또한 사도바울이 말한 ‘영의 기도와 마음의 기도’의 형태입니다.



고전14:14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히지 못하리라

고전14:15 그러면 어떻게 할꼬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