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0일 사귀고 헤어진 지 3주가 지났습니다...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버텼는데.. 너무 힘드네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맞긴 한건지..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더 그리워지고 제 행동이 스스로 너무 후회만 됩니다... 헤어지게 된 원인 제공은 제가 했음에도 불구하고.. 뻔뻔하게도 돌아와줬으면 하는 마음만 듭니다... 그 얘는 이미 저를 완벽히 잊은거 같은데.. 저는 왜 이러고 사는 지.. 참... 요근래는 정말 죽고싶은 마음만 듭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 제 옆에 다른 여자가 있을 수 있다는게 상상 조차 안되고.. 전 여자친구 옆에 다른 남자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턱 막혀서 숨도 잘 안쉬어집니다.. 매일 울고.. 잠도 몇시간 못자는데 꿈에는 항상 나와서 너무 힘드네요... 첫 연애고 첫 이별입니다.. 처음이라 유독 심한걸까요..? 저는 정말 이 여자만 평생 그리워하며 살거 같은데.. 이것도 정말 한순간일까요..?
너무 힘드네요..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버텼는데.. 너무 힘드네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맞긴 한건지..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더 그리워지고 제 행동이 스스로 너무 후회만 됩니다...
헤어지게 된 원인 제공은 제가 했음에도 불구하고.. 뻔뻔하게도 돌아와줬으면 하는 마음만 듭니다...
그 얘는 이미 저를 완벽히 잊은거 같은데.. 저는 왜 이러고 사는 지.. 참... 요근래는 정말 죽고싶은 마음만 듭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 제 옆에 다른 여자가 있을 수 있다는게 상상 조차 안되고.. 전 여자친구 옆에 다른 남자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턱 막혀서 숨도 잘 안쉬어집니다.. 매일 울고.. 잠도 몇시간 못자는데 꿈에는 항상 나와서 너무 힘드네요...
첫 연애고 첫 이별입니다.. 처음이라 유독 심한걸까요..? 저는 정말 이 여자만 평생 그리워하며 살거 같은데.. 이것도 정말 한순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