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내 방 거의 공용처럼쓰이고 ㅈㄴ쓸데없는걸로 내방와서 수다떨음 나한테 뭐 용건있는것도 아니고 문 잠그면 혼남 그렇다고 노크하는 것도 아님 할머니오실때는 완전 당연하게 내방내침대에서 주무시고 난 바닥에 이불깔고잠 옷장에 내 옷들 옆으로 치우고 할머니 옷 걸어놓으심 하루종일 옆에서 말 거심 내방말고 다른 남는방이 없는것도 아님 물건 쓰시고 뒷정리 안하시고 에어컨리모콘같은거 매번 찾으러다녀야됨 처음에 가구배치할때도 딱히 둘 데 없는 물건들 다 내방에 넣어놓음
진짜 스트레스받아 자기 직전에도 막 벌컥벌컥 문 열고 들어오고 각자 자기물건 찾으러 들어오고 방에 가족이 한두명씩 늘어나고 너무 시끄러워서 내 방인데 내가 쫒겨나는 기분 침대에 오빠가 자꾸 올라가서 더럽다고 하지말라고했는데 혼났다
너네 개인 공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나한테 뭐 용건있는것도 아니고 문 잠그면 혼남 그렇다고 노크하는 것도 아님
할머니오실때는 완전 당연하게 내방내침대에서 주무시고 난 바닥에 이불깔고잠 옷장에 내 옷들 옆으로 치우고 할머니 옷 걸어놓으심 하루종일 옆에서 말 거심
내방말고 다른 남는방이 없는것도 아님 물건 쓰시고 뒷정리 안하시고 에어컨리모콘같은거 매번 찾으러다녀야됨
처음에 가구배치할때도 딱히 둘 데 없는 물건들 다 내방에 넣어놓음
진짜 스트레스받아 자기 직전에도 막 벌컥벌컥 문 열고 들어오고 각자 자기물건 찾으러 들어오고
방에 가족이 한두명씩 늘어나고 너무 시끄러워서 내 방인데 내가 쫒겨나는 기분
침대에 오빠가 자꾸 올라가서 더럽다고 하지말라고했는데 혼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