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랑 나랑 주말에 놀기로 했거든 지금은 다른 고등학교 들어가서 가끔 만나는데 중학교때 진짜 ㄹㅇ 짱친인거든 주말에 영화약속 잡아뒀는데 갑자기 방학숙제때문에 못갈 것 같다고해서 (개학 얼마전 다른날 약속 잡고 그냥 알겠다고 하고 집에서 뒹글거리고 있는데 그 친구 페북스토리에 고등학교친구들이랑 영화본거 올려둔거야 그래서 진짜 내 눈을 의심했는데 아무리생각했도 뭐지...이런 생각밖에 안들어서 내가 이런거 잘 물어보는 성격이아니라 사정이 있었겠지 이렇게 생각하고 그냥 스토리에 놀라는 표정? 눌러뒀거든 내가 뭐 잘못한거 있나 생각해서 생각해봤는데 돈빌린거 2주가 넘어었거든 내가 돈이 빨리 안생겨서 이거 약속있을때 줄려고 했는데 금방 못 줘서 화났나? 이 생각해서 엄마한테 잠시 빌려서 바로 입금했거든 근데 그 친구는 빌린거 까먹고 있었다고 했어 월래 이런거 잘까먹긴한데 진짜 까먹은건지 그냥 일부러 그렇게 말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몇년동안 돈으로는 화내지않는 스타일인데... 왜 솔직히하게 안말해줬을까ㅠㅠㅠㅠㅠ 너무 서운했어....
친구가 약속취소하고 다른애랑 논거
지금은 다른 고등학교 들어가서 가끔 만나는데
중학교때 진짜 ㄹㅇ 짱친인거든
주말에 영화약속 잡아뒀는데
갑자기 방학숙제때문에 못갈 것 같다고해서 (개학 얼마전
다른날 약속 잡고
그냥 알겠다고 하고 집에서 뒹글거리고 있는데
그 친구 페북스토리에 고등학교친구들이랑 영화본거 올려둔거야
그래서 진짜 내 눈을 의심했는데
아무리생각했도 뭐지...이런 생각밖에 안들어서
내가 이런거 잘 물어보는 성격이아니라
사정이 있었겠지 이렇게 생각하고 그냥 스토리에 놀라는 표정? 눌러뒀거든
내가 뭐 잘못한거 있나 생각해서 생각해봤는데
돈빌린거 2주가 넘어었거든 내가 돈이 빨리 안생겨서
이거 약속있을때 줄려고 했는데
금방 못 줘서 화났나? 이 생각해서 엄마한테 잠시 빌려서
바로 입금했거든 근데 그 친구는 빌린거 까먹고 있었다고 했어
월래 이런거 잘까먹긴한데 진짜 까먹은건지
그냥 일부러 그렇게 말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몇년동안 돈으로는 화내지않는 스타일인데...
왜 솔직히하게 안말해줬을까ㅠㅠㅠㅠㅠ
너무 서운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