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정말 싸가지없이 구는 동생이 있어요. 나이는 먹을만큼 먹어놓고 어쩜이렇게 어린애처럼 구는지 모르겠어요.
다 말하자면 너무 길어지니까 간단히 말해보자면
1.부모님한테 하는 말 하나하나가 싸가지없고 개념없음
(엄마 눈은 장식이야? , 아빠는 방에나 처박혀있어 )
싸워서하는 말이 아니라 평소에 말을 이렇게 해요.
2.사사건건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돈 뜯어감
엄마아빠 다 저희 키우느라 쌔가빠지게 일하시고 이제야 좀 본인들 삶 즐기시려는데 다 큰게 용돈이다 뭐다 해서 계속 돈을 타가요. 안 주면 떼쓰고 1번처럼 말하고 부모자격이없네 뭐네 듣고있으면 속 터집니다.
3.허세가 너무 심함
이건 진짜 허언증 수준으로... 자기가 거짓말인건 알고 있으니까 허언증은 아니지만 가오랑 허세가 너무 심해요 진짜 못 봐줄 정도로 짧고 뚱뚱한게 겉멋만들어서 옷에다가 가진돈 다 꼬라박고.. 옷을 좋아하면 말을 안하겠는데 한 두번 입고 버리고 또 사고.. 그냥 낭비예요 친구들한테 말도 가오세우느라 생각없이 해서 수습하느라 애쓴게 한 두번이 아니거든요
진짜 어쩌려고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사춘기도 한참 지난게 곧 성인인데 진짜... 한 번 크게 혼내려고 하는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웬만한건 다 해봤는데 뻔뻔하기도 뻔뻔해서 반성하는게 별로 없더라구요. 크게 충격받고 마음고쳐먹을 계기가 됐으면 좋겠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부모님한테 싸가지없이 구는 남동생
부모님한테 정말 싸가지없이 구는 동생이 있어요. 나이는 먹을만큼 먹어놓고 어쩜이렇게 어린애처럼 구는지 모르겠어요.
다 말하자면 너무 길어지니까 간단히 말해보자면
1.부모님한테 하는 말 하나하나가 싸가지없고 개념없음
(엄마 눈은 장식이야? , 아빠는 방에나 처박혀있어 )
싸워서하는 말이 아니라 평소에 말을 이렇게 해요.
2.사사건건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돈 뜯어감
엄마아빠 다 저희 키우느라 쌔가빠지게 일하시고 이제야 좀 본인들 삶 즐기시려는데 다 큰게 용돈이다 뭐다 해서 계속 돈을 타가요. 안 주면 떼쓰고 1번처럼 말하고 부모자격이없네 뭐네 듣고있으면 속 터집니다.
3.허세가 너무 심함
이건 진짜 허언증 수준으로... 자기가 거짓말인건 알고 있으니까 허언증은 아니지만 가오랑 허세가 너무 심해요 진짜 못 봐줄 정도로 짧고 뚱뚱한게 겉멋만들어서 옷에다가 가진돈 다 꼬라박고.. 옷을 좋아하면 말을 안하겠는데 한 두번 입고 버리고 또 사고.. 그냥 낭비예요 친구들한테 말도 가오세우느라 생각없이 해서 수습하느라 애쓴게 한 두번이 아니거든요
진짜 어쩌려고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사춘기도 한참 지난게 곧 성인인데 진짜... 한 번 크게 혼내려고 하는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웬만한건 다 해봤는데 뻔뻔하기도 뻔뻔해서 반성하는게 별로 없더라구요. 크게 충격받고 마음고쳐먹을 계기가 됐으면 좋겠어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