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왔더니 갑자기 이별통보...
난 거짓말이고 장난이라 생각했어. 퇴근 하고 나서도 집에 조심히 들어가고 배고플테니까 밥 잘 챙겨먹으라고 연락해놓고 집에 왔다니까 헤어지자네....
저번주에 데이트도 잘했고 내 선물 고민 중이라고 했었잖아
먼저 뭐 하자, 어디가자 말해 놓고 갑자기 마음이 없어졌다고 헤어지자는 건 뭐야 믿기지가 않아서 차라리 여자가 생겼다 바람폈다 얘기를 하는게 더 이해가 되겠다고 하니까 그건 절대 아니라던 너
갑작스런 이별통보에 내가 잘못한게 있는지 생각하게 되고 서운한게 있었는지 물어봤지만 아니라는 답에 더 답답해지고 권태기가 아닐까라는 내 물음에 며칠동안 고민하다가 말하는 거라고 하는 말에 나는 더 충격을 받았어..
시간을 가져보자, 한번만 더 생각해달라해도 너는 좋은 사람이니까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거야라는 말만 왜 되풀이 하는거야? 자기가 이기적인 사람이라 본인을 먼저 생각하게 되고 갑자기 어느 순간 식어갔다고 얘기하는 걸 난 지금도 못 믿겠고 이해가 안된다. 지금까지 하나도 힘든 티, 사랑하지 않은 티를 내지도 않고서 나한테 미안하고 부담스러워서 이별통보하는게 어딨어...
나는 아직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그냥 직장때문에 지쳐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싶어
제발 다시 나한테 와주라
갑작스런 이별통보지만 기다릴게
난 거짓말이고 장난이라 생각했어. 퇴근 하고 나서도 집에 조심히 들어가고 배고플테니까 밥 잘 챙겨먹으라고 연락해놓고 집에 왔다니까 헤어지자네....
저번주에 데이트도 잘했고 내 선물 고민 중이라고 했었잖아
먼저 뭐 하자, 어디가자 말해 놓고 갑자기 마음이 없어졌다고 헤어지자는 건 뭐야 믿기지가 않아서 차라리 여자가 생겼다 바람폈다 얘기를 하는게 더 이해가 되겠다고 하니까 그건 절대 아니라던 너
갑작스런 이별통보에 내가 잘못한게 있는지 생각하게 되고 서운한게 있었는지 물어봤지만 아니라는 답에 더 답답해지고 권태기가 아닐까라는 내 물음에 며칠동안 고민하다가 말하는 거라고 하는 말에 나는 더 충격을 받았어..
시간을 가져보자, 한번만 더 생각해달라해도 너는 좋은 사람이니까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거야라는 말만 왜 되풀이 하는거야? 자기가 이기적인 사람이라 본인을 먼저 생각하게 되고 갑자기 어느 순간 식어갔다고 얘기하는 걸 난 지금도 못 믿겠고 이해가 안된다. 지금까지 하나도 힘든 티, 사랑하지 않은 티를 내지도 않고서 나한테 미안하고 부담스러워서 이별통보하는게 어딨어...
나는 아직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그냥 직장때문에 지쳐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싶어
제발 다시 나한테 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