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오늘의판이 되었다고 연락와서 알게되었어요... 우선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ㅎㅎ 제가 몰랐던점을 알려주신분들 , 제 입장에서 얘기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그런데 일부 얘기의 본질을 벗어나 남자친구가 모텔비 없어서 여친 자취집에 드나든다 이런 발언들은 상당히 불쾌하고 무례한것 같습니다 ..
최대한 간략하게 쓰다보니 간추리고 또 간추린건데 그렇게 비춰졌다면 그 또한 제 불찰이겠죠? 남자친구와는 3년을 만났고 친구처럼 잘만나는 사이입니다. 활활 불타오르고 그럴시기는 아니라 흔히들 생각하시는 애정행각을 하기위해 집에 드나드는게 아닙니다.
모두들 그렇게 칼 같고 정석같이 생활하시며 삶을 사시나요?? 여자 혼자사니 남들보기에도 그렇고 내 자취집엔 오지마!! 이랬어야 맞는건가요?
서로 밥먹고 티비보거나 각자 업무하고 그러느라 집에 자주 오게된건데... 그 점이 문제라면 앞으론 밖에서 만나는 비중을 늘려야겠네요~..
그리고 이건 여담이지만 저희 본가도 임대사업을 하시기 때문에 물어본적 있는데 저희 부모님은 계량기 달아서 세대주들 쓰는만큼만 받고있어요.
근데 지금 집주인 입장에선 다가구 주택이라 계량기를 하나로 통일해놔서 관리비 문제로 물어볼수도 있긴 하겠네..싶기도 하고 솔직히 뭐가 정답인지는 아직도 헷갈리긴 합니다.
그런데 본글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집주인과는 첫만남부터 썩 좋게 풀리지 않아서 더 예민하게 구는거 같아 이번일도 그래서 물어보게 된겁니다.
제가 본글에 말씀드린 일 외에도 건물 주차장에 여름휴가기간에 휴가라고 써붙이고 일주일동안 문 안여시길래 길게 휴가간줄 알고 잠깐 차를 댔는데도 박스에 차 견인한다고 써붙여서 차유리에 끼워두기도하고..
식당 음식물 쓰레기통에 음식 많이 안먹으면 버리라고 하셔놓곤 저도 눈치보여서 입주초기에 한번만 버렸는데 그때 마주치니 쓰레기버리게? 쓰레기 많이 나오면 책임못져~ 하면서 눈치주곤했어요..
그리고 입주하고 이틀지났나 아직 비번을 가구배송시키고 그러느라 못바꿨었는데 그냥 따고 들어오시기도 하구요.
이런일들이 좀 겹치다보니 집주인하곤 엮이면 안되겠다 싶었던건데 세세하게 적자니 이미 지난일들이기도 하고 해서 적지않았습니다. 저런일들이 쌓이다보니 저도 집주인을 좋게만은 보지않았던 것 같네요.
그리고 솔직히 n분의 1 하는 것도 조금 부당하다고는 생각합니다. 차라리 계량기 달아서 쓰는만큼 내는게 더 공평한것 같네요.. 주인세대는 가족들이 함께살고 전 혼자살더라도 물을 거의 안쓰고 음식도 거의 안해먹고 밤에들어와서 아침에 나가는게 주 일상인데 관리비 한달에 5만원씩 1년치 선납했어요.
사모님한테 저자세로 나온건 아무래도 집자체는 너무 맘에들어 2년 더연장해서 4년은 살생각에 밉보여서 더 좋을것 없겠구나 해서 그랬던거고 평소에 할말 못하고 사는 성격 아닙니다 ㅠ 오히려 좀 드세면 드셌죠.. 근데 어른이라고 생각하니 좀더 예의를 갖췄던 건데 저도 더는 스트레스 안받고 2년 계약기간동안만 살고 나오려구요 ㅎㅎ
아무쪼록 많은 답변 주셔서 오늘의톡까지 오르고 ..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며칠 안남은 8월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죄송합니다ㅠㅠ 결시친 카테고리가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곳 같아서 이곳에 글남깁니다 ㅠㅠ 긴글이지만 읽어주시고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이번년도 7월에 현재 살고있는 투베이 전세로 입주하였습니다. 이 건물의 1층에 주인댁이 식당을 하고 있고 , 건물 3층에 거주하십니다. 저는 ...그 사이에 있는 2층에 ..거주 중입니다..ㅎㅎ 살짝 낑겨서 눈치아닌 눈치를 보게 되는 입장입니다.
우선 이런 불편함을 감수하면서도 이 집을 결정한 이유는 신축은 아니지만 깔끔하고 넓게 빠진 특이한 구조때문이였습니다. 회사와도 차로 5분거리라 더 주저할 필요가 없었거든요 ㅠㅎㅎ
그런데 집주인 사모님하고는 첫인상부터가 왠지 모르게 자주 부딪히게 될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외모로만 판단하면 안되지만 ㅠㅠ (저희 엄마도... 딱보면 소위 말해 기 세게 생겼다.. 무서워보인다 하는 인상입니다.ㅎㅎㅜ) 집주인 사모님도 무섭게 생긴 인상이셨어요.. 약간 말투도 첨부터 말 바로 놓으시고... 톡톡 쏴붙이는? 그런 말투였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계약서 작성시 전 이사가 급할 것이 없었기 때문에 전세입자와 집주인 의견에 최대한 맞춰드릴려고 편하신 날짜로 협의한 후에 이사일을 정했습니다. (계약서 작성일이 6월초, 입주일은 6월 28일로 계약)
그런데 6월 중순쯤 전화가 와서 반갑게 받았는데 제 이사일인 다음날 6/29일에 가족모임이 있어서 친척분들을 제가 이사할 집에 재우겠다는겁니다...
좀 당황했는데 도배지 바르고 풀 마르려면 하루이틀은 있어야하고.. 다 꼬여버릴 것 같아서 도배땜에 날짜가 애매하단 식으로 말씀드렸더니.. 아가씨가 입주늦게해도 상관없다며? 하시길래 .. 괜히 얼굴 붉히기 싫어서 일단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7/1일까지는 입주해야하고 도배마르는걸 감안하더라도 늦어도 30일 오전중으로는 했어야 했기 때문에 전화를 다시드렸습니다. 최대한 밝게~~ㅎ..;;;
" 아사모님 안녕하세요 ~~ 2층 입주하기로한 사람입니다~~ 다름이아니라 혹시 친척분들 29일날 주무신다고 하셨잖아요~ 혹시 다음날 몇시쯤 가시나요? 도배를 조금 일찍 시작해야 될것같아서요 ㅠㅠ혹시 조금일찍 가능할까요? "
집주인 문자;;;;;; 정상적인건가요??????
++추가글++
친구에게 오늘의판이 되었다고 연락와서 알게되었어요... 우선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ㅎㅎ 제가 몰랐던점을 알려주신분들 , 제 입장에서 얘기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그런데 일부 얘기의 본질을 벗어나 남자친구가 모텔비 없어서 여친 자취집에 드나든다 이런 발언들은 상당히 불쾌하고 무례한것 같습니다 ..
최대한 간략하게 쓰다보니 간추리고 또 간추린건데 그렇게 비춰졌다면 그 또한 제 불찰이겠죠? 남자친구와는 3년을 만났고 친구처럼 잘만나는 사이입니다. 활활 불타오르고 그럴시기는 아니라 흔히들 생각하시는 애정행각을 하기위해 집에 드나드는게 아닙니다.
모두들 그렇게 칼 같고 정석같이 생활하시며 삶을 사시나요?? 여자 혼자사니 남들보기에도 그렇고 내 자취집엔 오지마!! 이랬어야 맞는건가요?
서로 밥먹고 티비보거나 각자 업무하고 그러느라 집에 자주 오게된건데... 그 점이 문제라면 앞으론 밖에서 만나는 비중을 늘려야겠네요~..
그리고 이건 여담이지만 저희 본가도 임대사업을 하시기 때문에 물어본적 있는데 저희 부모님은 계량기 달아서 세대주들 쓰는만큼만 받고있어요.
근데 지금 집주인 입장에선 다가구 주택이라 계량기를 하나로 통일해놔서 관리비 문제로 물어볼수도 있긴 하겠네..싶기도 하고 솔직히 뭐가 정답인지는 아직도 헷갈리긴 합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말씀해주신것처럼 맘에안들면 제가 계약기간 채우고 나가야지 별수 있나요 ㅎ..
그런데 본글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집주인과는 첫만남부터 썩 좋게 풀리지 않아서 더 예민하게 구는거 같아 이번일도 그래서 물어보게 된겁니다.
제가 본글에 말씀드린 일 외에도 건물 주차장에 여름휴가기간에 휴가라고 써붙이고 일주일동안 문 안여시길래 길게 휴가간줄 알고 잠깐 차를 댔는데도 박스에 차 견인한다고 써붙여서 차유리에 끼워두기도하고..
식당 음식물 쓰레기통에 음식 많이 안먹으면 버리라고 하셔놓곤 저도 눈치보여서 입주초기에 한번만 버렸는데 그때 마주치니 쓰레기버리게? 쓰레기 많이 나오면 책임못져~ 하면서 눈치주곤했어요..
그리고 입주하고 이틀지났나 아직 비번을 가구배송시키고 그러느라 못바꿨었는데 그냥 따고 들어오시기도 하구요.
이런일들이 좀 겹치다보니 집주인하곤 엮이면 안되겠다 싶었던건데 세세하게 적자니 이미 지난일들이기도 하고 해서 적지않았습니다. 저런일들이 쌓이다보니 저도 집주인을 좋게만은 보지않았던 것 같네요.
그리고 솔직히 n분의 1 하는 것도 조금 부당하다고는 생각합니다. 차라리 계량기 달아서 쓰는만큼 내는게 더 공평한것 같네요.. 주인세대는 가족들이 함께살고 전 혼자살더라도 물을 거의 안쓰고 음식도 거의 안해먹고 밤에들어와서 아침에 나가는게 주 일상인데 관리비 한달에 5만원씩 1년치 선납했어요.
사모님한테 저자세로 나온건 아무래도 집자체는 너무 맘에들어 2년 더연장해서 4년은 살생각에 밉보여서 더 좋을것 없겠구나 해서 그랬던거고 평소에 할말 못하고 사는 성격 아닙니다 ㅠ 오히려 좀 드세면 드셌죠.. 근데 어른이라고 생각하니 좀더 예의를 갖췄던 건데 저도 더는 스트레스 안받고 2년 계약기간동안만 살고 나오려구요 ㅎㅎ
아무쪼록 많은 답변 주셔서 오늘의톡까지 오르고 ..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며칠 안남은 8월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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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방탈죄송합니다ㅠㅠ 결시친 카테고리가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곳 같아서 이곳에 글남깁니다 ㅠㅠ 긴글이지만 읽어주시고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이번년도 7월에 현재 살고있는 투베이 전세로 입주하였습니다. 이 건물의 1층에 주인댁이 식당을 하고 있고 , 건물 3층에 거주하십니다. 저는 ...그 사이에 있는 2층에 ..거주 중입니다..ㅎㅎ 살짝 낑겨서 눈치아닌 눈치를 보게 되는 입장입니다.
우선 이런 불편함을 감수하면서도 이 집을 결정한 이유는 신축은 아니지만 깔끔하고 넓게 빠진 특이한 구조때문이였습니다. 회사와도 차로 5분거리라 더 주저할 필요가 없었거든요 ㅠㅎㅎ
그런데 집주인 사모님하고는 첫인상부터가 왠지 모르게 자주 부딪히게 될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외모로만 판단하면 안되지만 ㅠㅠ (저희 엄마도... 딱보면 소위 말해 기 세게 생겼다.. 무서워보인다 하는 인상입니다.ㅎㅎㅜ) 집주인 사모님도 무섭게 생긴 인상이셨어요.. 약간 말투도 첨부터 말 바로 놓으시고... 톡톡 쏴붙이는? 그런 말투였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계약서 작성시 전 이사가 급할 것이 없었기 때문에 전세입자와 집주인 의견에 최대한 맞춰드릴려고 편하신 날짜로 협의한 후에 이사일을 정했습니다. (계약서 작성일이 6월초, 입주일은 6월 28일로 계약)
그런데 6월 중순쯤 전화가 와서 반갑게 받았는데 제 이사일인 다음날 6/29일에 가족모임이 있어서 친척분들을 제가 이사할 집에 재우겠다는겁니다...
좀 당황했는데 도배지 바르고 풀 마르려면 하루이틀은 있어야하고.. 다 꼬여버릴 것 같아서 도배땜에 날짜가 애매하단 식으로 말씀드렸더니.. 아가씨가 입주늦게해도 상관없다며? 하시길래 .. 괜히 얼굴 붉히기 싫어서 일단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7/1일까지는 입주해야하고 도배마르는걸 감안하더라도 늦어도 30일 오전중으로는 했어야 했기 때문에 전화를 다시드렸습니다. 최대한 밝게~~ㅎ..;;;
" 아사모님 안녕하세요 ~~ 2층 입주하기로한 사람입니다~~ 다름이아니라 혹시 친척분들 29일날 주무신다고 하셨잖아요~ 혹시 다음날 몇시쯤 가시나요? 도배를 조금 일찍 시작해야 될것같아서요 ㅠㅠ혹시 조금일찍 가능할까요? "
하고 최대한 공손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 아니 친척들 모셔놓고 빨리 가라고 할순 없잖아? 아가씨가 아무때나 입주해도 상관없다고해서 계약한건데 이럴줄 알았으면 계약안했지~ "
하시는 거에요... 화가 났지만 참고.. 다시 말씀드렸습니다..
" 아 오해하신거 같은데~~ 그때 계약서 작성할때 편하신 날짜 아무때나 입주일을 정해도 된다고 한거였습니다.. 입주일 정하고 그이후에 더늦어져도 된단 말이 아니였어요 사모님 ㅠㅠ "
뭐 이렇게 일단 말씀드리고 집주인분도 알겠다고 일단은 하시길래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제가 첫 독립이기도하고 (제힘으로 직접 구하고 계약서 작성한.. ㅠㅠ 바로 이전에 동생 살던 원룸에서 살고있었습니다) 제가 을이란 생각에 쭈뼛거린거 같아 맘이 되게 찝찝했어요 ㅠ 할말 다 못한거같은 느낌에요 ㅠㅠ
아유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다 해놓고 서론이 넘 길었네요... 하여튼 여차저차해서 저 일은 잘마무리되고 그렇게 입주를 해서 지금까지 뭐 잘살고 있었습니다. 중간에 작은 트러블 몇개는 있었지만 문제될만한 상황은 아니였어요..ㅎ
근데 바로 어제 또 문제가 생겼습니다!!!!!!!
제가 남자친구하고 밥을 먹고 집에 들어오는 길이였습니다. 1층에 식당을 하셔서 통유리로 되어있는데 저희가 들어가는걸 보셨나봅니다.
남자친구는 여자 혼자 사는게 걱정도 되고 매일 밥을 혼자 먹으니 같이 먹어주러도 종종 옵니다. 주 2~3회? 정도요~ 퇴근시간이 늦어서 한 9시좀 넘어서 오곤합니다.
문자가 왔는데 .... 대뜸 " 물어볼것이 있는데 혼자 산다했는데 둘이 사는건지? 왜냐하면 관리비가 혼자 있는 것으로 받았는데 둘이 살면 수도세 추가비가 있기에 물어보는거야 계속보여서 "
이렇게 왔습니다. 당황스럽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했지만 얼굴붉혀봤자 좋을거 없어서 좋게 대답했습니다.
" 아니요~ 아 여자혼사잔다고 걱정된다고 가끔 들리곤해요 ㅎㅎ 들렸다 한두시간있다 가곤해서 그점은 걱정안하셔도 될것같아요! " 하고 보냈더니
"자주보여서 물어본거야 알겠어 " 하시네요... 그래서 답장안했는데...
톡님들 제가 예민한건가요? 원래 세입자 집에 누가드나드는지도 다 관여하나요?
제가 처음이라서 몰라서 그런건가요?
참고로... 저 집에 있는시간 얼마안됩니다 ㅠㅠ ..
주말도 거의 나가있고 8시출근 7시쯤 퇴근해서 집에오면 밥거의 안해먹습니다.
시켜먹는게 대부분이고.. 나가서먹어요 거의. 애초에 둘이 거주를 한다면 계약시에도 명시했을겁니다. 수도세 그거 얼마나한다고 그거아끼자고 숨기진않았을거에요..
맹세코 집에는 남자친구 짐도 하나도 없어요.. ㅜ거주한다고 생각할 정도로 물을 많이쓰고.. 고성방가에 소란을 피운적이 없단 얘깁니다ㅜㅜㅜ
억울하기도 하고 감시당하는 기분도 들어서 속상해요.. 처음부터 좋은 관계였다면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시나 할텐데.. 처음부터 너무 갑질아닌 갑질을 하시려고 하나 싶은 행동이 몇번있었고 이번에 저렇게까지 문자로 물어보시니 난감하네요. 뭐하나라도 꼬투리잡으려는 것 같구요.
제가 어려서 더그런걸까요? 다른거 다 둘째치고 집이 맘에들어서 전 오래살고 싶은데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아 혹시 너무 제 입장으로만 써서 ㅠㅠ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거짓을 보태거나 있던일을 덜어내거나 한건 전혀없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