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 안 자고 잘 왔네'하며 흐뭇하게 쳐다보는여진구 동기 이런 동기면...공개고백 오조오억번 한다 친한 누나 왔다며 멀리서부터 달려오는 차은우 후배 '개강이라 피곤하지? 피곤에는 초콜릿이지' 하며 챙겨주는박보검 선배 수업 끝나고 영화보자며 벌써 팝콘과 콜라 사 놓고 기다리는옹성우 동기 언제든지 필요한 거 궁금한 거 있으면 찾아오라고꿀떨어지는 눈빛으로 쳐다보는강하늘 선배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다며강의실 와서도 정신 못 차리는 김태형 동기조별과제 같이 하자며 조르는 표지훈 선배 무슨일 있으면 바로 전화하라는류준열 선배 점심시간에 잠시 쉬려고 벤치에 앉았는데날 뚫어지게 쳐다보는 모르는 장기용 체대 선배 472
개강하면 있을 것 같은 남대생들
'늦잠 안 자고 잘 왔네'하며 흐뭇하게 쳐다보는
여진구 동기
이런 동기면...공개고백 오조오억번 한다
친한 누나 왔다며 멀리서부터 달려오는
차은우 후배
'개강이라 피곤하지? 피곤에는 초콜릿이지' 하며 챙겨주는
박보검 선배
수업 끝나고 영화보자며
벌써 팝콘과 콜라 사 놓고 기다리는
옹성우 동기
언제든지 필요한 거 궁금한 거 있으면 찾아오라고
꿀떨어지는 눈빛으로 쳐다보는
강하늘 선배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다며
강의실 와서도 정신 못 차리는
김태형 동기
조별과제 같이 하자며 조르는
표지훈 선배
무슨일 있으면 바로 전화하라는
류준열 선배
점심시간에 잠시 쉬려고 벤치에 앉았는데
날 뚫어지게 쳐다보는 모르는
장기용 체대 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