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터가 더 말 많이 하는 배우 인터뷰

ㅇㅇ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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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신하균

신하균은 평소 말수가 없어서 과묵함의 대명사로 불림 








 

 


리포터 : 나에게 마흔 한 살이란?

"작년" 





 

 

리포터 : 다시 태어난다면?


"좋겠다"






 


- 리포터 -

촬영장에 나오면 배우들이 대개 긴장하기 마련인데,

'신하균 씨는 오히려 스태프들을 챙겨주는 배우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던데요...




"그래요?...."

 









리포터 : 도대체 어떤 얘기가 하고 싶으세요?


"별로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

뻘하게 웃기네 ㅋㅋㅋ진짜 말수가 없어도 많이 없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