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안방 극장으로 돌아온다는 공효진공효진 출연하는 드라마 치고 재미 없는 드라마는 없는 듯드라마 고르는 선구안이 있는 것 같음 ㅎㅎ그녀가 '동백꽃 필 무렵'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다른 배우에게 주기 아까웠다"고 밝혔다.그만큼 드라마가 재미있고, 배역이 욕심났다는 뜻이 아닐까?<동백꽃 필 무렵>연출 : 차영훈 (함부로 애틋하게, 백희가 돌아왔다, 너도 인간이니?)극본 : 임상춘 (쌈 마이웨이, 백희가 돌아왔다)줄거리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공효진)을 "사랑하면 다 돼!"라는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로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강하늘)의 폭격형 로맨스.더불어 동백과 용식을 둘러싼 이들이 "사랑 같은 소리하네"를 외치는 생활 밀착형 치정 로맨스.출연진들공효진 (동백 역) 세상의 편견에 둘러싸여 있지만 꿋꿋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려 노력하는,천진하면서도 강단 있는 인물.제대로 사랑받아 본 적 없지만, 사랑을 베풀 줄 알고, 누루가도 알게 되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사람. 강하늘 (용식 역)촌스럽고 투박하지만, 의외로 허를 찌르는 섹시미도 겸비한 '촌므파탈' 김지석 (강종열 역) 지이수 (제시카 역)스타 야구선수이자 육아 예능에서 '딸 바보'로 활약중인 강종렬과 SNS 스타 제시카 부부.남들에게 '부러워요' 댓글을 수백 개 받고 있는 럽스타그램 셀럽 부부이지만,현실은 좀 다르다. 방송국 카메라가 꺼지고 SNS 촬영이 끝나면 말도 없는 사이.손담비 (향미 역) 동백이 고용한 아르바이트 생으로 어리숙하지만 직관적인 촉이 좋은 '향미'본인은 별 생각 없이 이야기하는데 예리하게 상대의 정곡을 찌를 때가 많다.워낙 생각 없이 듣고 생각 없이 말해서 사람들이 무심코 향미 앞에서 많은 이야기를 한다.덕분에 누구보다 사람들의 속내를 잘 알게 된다. 오정세(노규태 역) 염혜란 (홍자영 역)차기 군수를 노리는 동네 유지 안경사 '노규태'와 동네의 유일한 엘리브 변호사 '홍자영'은 일명 '사(士)자 부부'다.노규태는 변호사 아니랄까봐 조곤조곤 팩트 폭격으로 자신을 지적하는 아내에게 열등감이 있고, 자영은 동네 여기저기 훈장 노릇하며 바깥으로 도는 남편이 의심스럽다. 고두심 (옹산게장골목을 휘어잡는 터줏대감이자 용식의 엄마 덕순 역)전배수 (파출소장) 김선영 (옹상게장골목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인물) 9월 18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 164
3년 만에 안방 극장 돌아온 공효진 드라마
3년 만에 안방 극장으로 돌아온다는 공효진
공효진 출연하는 드라마 치고 재미 없는 드라마는 없는 듯
드라마 고르는 선구안이 있는 것 같음 ㅎㅎ
그녀가 '동백꽃 필 무렵'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다른 배우에게 주기 아까웠다"고 밝혔다.
그만큼 드라마가 재미있고, 배역이 욕심났다는 뜻이 아닐까?
<동백꽃 필 무렵>
연출 : 차영훈 (함부로 애틋하게, 백희가 돌아왔다, 너도 인간이니?)
극본 : 임상춘 (쌈 마이웨이, 백희가 돌아왔다)
줄거리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공효진)을 "사랑하면 다 돼!"라는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로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강하늘)의 폭격형 로맨스.
더불어 동백과 용식을 둘러싼 이들이
"사랑 같은 소리하네"를 외치는 생활 밀착형 치정 로맨스.
출연진들
공효진 (동백 역)
세상의 편견에 둘러싸여 있지만 꿋꿋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려 노력하는,
천진하면서도 강단 있는 인물.
제대로 사랑받아 본 적 없지만, 사랑을 베풀 줄 알고,
누루가도 알게 되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사람.
강하늘 (용식 역)
촌스럽고 투박하지만, 의외로 허를 찌르는 섹시미도 겸비한 '촌므파탈'
김지석 (강종열 역)
지이수 (제시카 역)
스타 야구선수이자 육아 예능에서 '딸 바보'로 활약중인 강종렬과 SNS 스타 제시카 부부.
남들에게 '부러워요' 댓글을 수백 개 받고 있는 럽스타그램 셀럽 부부이지만,
현실은 좀 다르다. 방송국 카메라가 꺼지고 SNS 촬영이 끝나면 말도 없는 사이.
손담비 (향미 역)
동백이 고용한 아르바이트 생으로 어리숙하지만 직관적인 촉이 좋은 '향미'
본인은 별 생각 없이 이야기하는데 예리하게 상대의 정곡을 찌를 때가 많다.
워낙 생각 없이 듣고 생각 없이 말해서 사람들이 무심코 향미 앞에서 많은 이야기를 한다.
덕분에 누구보다 사람들의 속내를 잘 알게 된다.
오정세(노규태 역)
염혜란 (홍자영 역)
차기 군수를 노리는 동네 유지 안경사 '노규태'와
동네의 유일한 엘리브 변호사 '홍자영'은 일명 '사(士)자 부부'다.
노규태는 변호사 아니랄까봐 조곤조곤 팩트 폭격으로 자신을 지적하는 아내에게 열등감이 있고, 자영은 동네 여기저기 훈장 노릇하며 바깥으로 도는 남편이 의심스럽다.
고두심 (옹산게장골목을 휘어잡는 터줏대감이자 용식의 엄마 덕순 역)
전배수 (파출소장)
김선영 (옹상게장골목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인물)
9월 18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