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내가 집에가는 퇴근길에는 너의 퇴근길이 보여 어쩌다 시간을보고 너의 퇴근시간이란걸 알게되면괜히 차안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이나 정류장을 훔쳐보곤해 참 웃긴게 최근에 니가 계속꿈에 나오더라? 헤어지던날 내가붙잡았던날 넌 미안하다며 떠난 그뒤로는 꿈에 안나왔는데 내가 뭐 무속인이라도 된마냥 널봤다.. 그꿈속에서는 긴머리였는데..
나랑 만날때보다 더 예뻐졌더라 여전히 옷도 잘입고 단발머리도 잘어울리더라 나랑만날때 단발할까 그렇게 고민하더니수개월을 그냥 보통날처럼 보냈었는데 한순간에 다 무너진다는게 이런느낌구나 잠시 멈춰 널보는데 누구와 통화하길래 그렇게 웃는거니? 그사람이 너무 부럽더라..그사람이 너의 새로운 사람이든 너의 그친구이든 나는 더이상 널 웃게해줄수 없다는게정말 영화같은 대사가 순간 생각나더라 나도 겉으로는 그누구보다 즐겁게 생활하고있어 근데 아직은 많이 힘든게 사실인것같아너가 나에게 주었던 그모든게 아직 나에겐 그대로 남아있어 나도 언젠가 준비가 된다면 모든걸 정리하겠지 ? 나 이런거 안쓰는거 알지? 근데 여기는 친구보다 더속시원하게 쓸수있어서 좋아 내 친구들이알면 평생 놀릴테니까 앞으로 더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다른 누구는 모르겠지만 너만은 늘 행복하기를 빌게 잘살아라 행복했다 미안했고
더 이뻐졌더라?
나랑 만날때보다 더 예뻐졌더라 여전히 옷도 잘입고 단발머리도 잘어울리더라 나랑만날때 단발할까 그렇게 고민하더니수개월을 그냥 보통날처럼 보냈었는데 한순간에 다 무너진다는게 이런느낌구나
잠시 멈춰 널보는데 누구와 통화하길래 그렇게 웃는거니? 그사람이 너무 부럽더라..그사람이 너의 새로운 사람이든 너의 그친구이든 나는 더이상 널 웃게해줄수 없다는게정말 영화같은 대사가 순간 생각나더라
나도 겉으로는 그누구보다 즐겁게 생활하고있어 근데 아직은 많이 힘든게 사실인것같아너가 나에게 주었던 그모든게 아직 나에겐 그대로 남아있어 나도 언젠가 준비가 된다면 모든걸 정리하겠지 ? 나 이런거 안쓰는거 알지? 근데 여기는 친구보다 더속시원하게 쓸수있어서 좋아 내 친구들이알면 평생 놀릴테니까
앞으로 더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다른 누구는 모르겠지만 너만은 늘 행복하기를 빌게 잘살아라 행복했다 미안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