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때 남친이 툭하면 마음 잘모르겠다 심지어 저번에 싸우고는 헤어지고싶다 까지 나옴 맨날 그래놓고 홧김에 한말이라고 하고 또 엄청 눈치보고 잘해주는데 나는 햔번도 그런 류의 말 한적없음.. 말 한번 뱉으면 파장이 큰걸 알기때문에 근데 점점 정떨어진건지 마음이 닫힘 사진봐도 왜저렇게못생겼나 싶고 딱히 만나고싶지도 않음 걍 간간히 맛있는거 먹고 놀려고 만나는 느낌 마음이 뜬걸까요 제가?1
마음 뜬걸까요..
툭하면
마음 잘모르겠다
심지어 저번에 싸우고는
헤어지고싶다 까지 나옴
맨날 그래놓고 홧김에 한말이라고 하고
또 엄청 눈치보고 잘해주는데
나는 햔번도 그런 류의 말 한적없음..
말 한번 뱉으면 파장이 큰걸 알기때문에
근데 점점 정떨어진건지 마음이 닫힘
사진봐도 왜저렇게못생겼나 싶고
딱히 만나고싶지도 않음
걍 간간히 맛있는거 먹고 놀려고 만나는 느낌
마음이 뜬걸까요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