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 배송에 대해서 글을 쓰려합니다.전 부모님에게 택배를 보내드립니다.부모님은 연세가 많으세요.그래서 마트가시기도 불편해하셔서 택배를 자주 보내드립니다.그런데 이상하게 로젠택배만 경비실에서 물건을 찾으시더라구요.그래서 전화번호를 제번호로 바꿔봤습니다.<8월22일 소갈비 택배>문자가 왔습니다.어느 택배회사 인지도 않밝히고 "경비실 확인바랍니다. 택배입니다."어떤 택배인지 궁금해서 바로 전화를 해도 안받고 문자로 물어봐도 답문이고 해서부모님집에 전화를 해보니 어머니는 집에 계속 계셨다고 하셨어요. 전 빡쳤지만 택배일이고단하니 그럴수있겠다 넘어갔습니다.<8월27일 박대 택배>또 문자가 왔습니다. 똑같이 어느택배인지도 않밝히고 "경비실 확인바랍니다. 택배입니다."저는 이번에는 10초 안걸리고 바로 답장을 했습니다. "집에 사람있는데..."몇분전에 어머니랑 통화를 집전화로 통화를 해서 지금 집에 계신걸 알았거등요.급한마음에 택배기사님이 떠나기전에 연락드려야겠다는 심정으로전화드렸죠. 안받더라구요. 문자도 안받고요. 제가 "지금 집에사람있는거 확인되거등요."라고 문자를 보내고 또 다시 전화를 해도 반응이없었고 계속 택배기사는 저의 문자와 전화를 씹더라구요. 이대로 참을수없어서 로젠택배 고객센터에 항의글이래도 올릴려고 어머니에게 송장번호를 물어봤는데 송장번호 뒤에 4자리가 찢겨서 없다고 했습니다. 모지 신고를 못하게 하려는 목적인지? 로젠택배에서 보낸지 모르게 조회를 못하게 하려는건지 송장번호 뒷자리4개를 찢었더라구요.박배보낸 사장님에게 어느택배인지 확인하고 송장번호 알려달라고했습니다.<8월28일>오늘 서안양로젠택배에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직원(여)에게 설명하고 배송기사에게 확인을 부탁하고 잘못된점이 있으면 사과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직원(여)분에게 문자와 송장사진을 보냈구요.기본적으로 어느택배인지 말안한점과 집에 사람이 있는집(옛날아파트라서 별도의 도어키가 없습니다.)인데 경비실에 놓고갔는지? 10초도 안되서 연락했는데 왜그리 급하게 갔으면 송장번호와 한글 택배회사이름은 왜 뜯겨져있는지? 답변을 달라고 했습니다.2시간 기다리다 통화했던 직원이 "조치취했다 다시는 안그런다고 합니다"라고 해서 저는 "누군한테 저는 사과를 받나요?" "택배기사가 잘못했으면 문자래도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해명이래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답변달라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번에는 소장(남)이란사람이 전화해서 여직원이 그만두겠다며 아무말도 안하고 울고불고 한다고 합니다. 저는 이건 무슨 시추에이션인가? 욕도 안하고 조근조근얘기했는데 왜 나때문에 회사를 그만둔다고 뛰쳐나간다고 하는지?이해가 안갔어요.저는 다시 이상황을 똑같이 설명해달라고해서 설명해줬죠. 소장왈 택배배송기사는 사과를 하지않는다. 송장이 찢겨진 부분은 확인해줄수없다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네이트판에 문자와 송장을 올려서 이것이 찢겨진건지 묻겠다 했습니다.여러분 송장이 인위적으로 찢겨있는지 자연스럽게 찢겨있는지 봐주세요. 부모님이 잘모르신다고 함부로 막배송하고 지들 편리한대로 경비실에 놔두고 송장번호 뒷자리4자리 지워서 조회불가능하게 하려는게 너무 싫습니다. 왜 로젠택배만 경비실에 있었는지 알았어요. 애초에 로젠택배는 부모님집에 찾아가지 않았던 겁니다.
로젠택배기사의 송장찢기 (황당그자체)
이대로 참을수없어서 로젠택배 고객센터에 항의글이래도 올릴려고 어머니에게 송장번호를 물어봤는데 송장번호 뒤에 4자리가 찢겨서 없다고 했습니다. 모지 신고를 못하게 하려는 목적인지? 로젠택배에서 보낸지 모르게 조회를 못하게 하려는건지 송장번호 뒷자리4개를 찢었더라구요.박배보낸 사장님에게 어느택배인지 확인하고 송장번호 알려달라고했습니다.<8월28일>오늘 서안양로젠택배에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직원(여)에게 설명하고 배송기사에게 확인을 부탁하고 잘못된점이 있으면 사과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직원(여)분에게 문자와 송장사진을 보냈구요.기본적으로 어느택배인지 말안한점과 집에 사람이 있는집(옛날아파트라서 별도의 도어키가 없습니다.)인데 경비실에 놓고갔는지? 10초도 안되서 연락했는데 왜그리 급하게 갔으면 송장번호와 한글 택배회사이름은 왜 뜯겨져있는지? 답변을 달라고 했습니다.2시간 기다리다 통화했던 직원이 "조치취했다 다시는 안그런다고 합니다"라고 해서 저는 "누군한테 저는 사과를 받나요?" "택배기사가 잘못했으면 문자래도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해명이래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답변달라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번에는 소장(남)이란사람이 전화해서 여직원이 그만두겠다며 아무말도 안하고 울고불고 한다고 합니다. 저는 이건 무슨 시추에이션인가? 욕도 안하고 조근조근얘기했는데 왜 나때문에 회사를 그만둔다고 뛰쳐나간다고 하는지?이해가 안갔어요.저는 다시 이상황을 똑같이 설명해달라고해서 설명해줬죠. 소장왈 택배배송기사는 사과를 하지않는다. 송장이 찢겨진 부분은 확인해줄수없다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네이트판에 문자와 송장을 올려서 이것이 찢겨진건지 묻겠다 했습니다.여러분 송장이 인위적으로 찢겨있는지 자연스럽게 찢겨있는지 봐주세요.
부모님이 잘모르신다고 함부로 막배송하고 지들 편리한대로 경비실에 놔두고 송장번호 뒷자리4자리 지워서 조회불가능하게 하려는게 너무 싫습니다. 왜 로젠택배만 경비실에 있었는지 알았어요. 애초에 로젠택배는 부모님집에 찾아가지 않았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