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 고기와 생선은 물론 달걀, 우유, 꿀처럼 동물에서 비롯된 모든 음식 섭취X *페스코 : 유제품은 물론 계란, 생선이나 해산물까지만 먹는 채식주의자*플렉시테리언 : 식물성 음식을 주로 먹지만, 고기류도 함께 먹는 사람1. 임수정 (비건)연예게 대표 채식주의자인 임수정임수정은 고기, 해산물, 유제품 등 동물성은 절대 먹지 않는다고 함.벌써 4년째 비건을 실천 중이라고 함.비건을 하게 된 계기가 건강이 좋지 않아 알레르기 검사를 했다가 동물성 단백질이 몸에 맞지 않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함. 채식만 하면 고기가 먹고 싶지 않을까?하는 궁금증이 생기는데,,,임수정은 대체품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어 고기 생각은 나지 않는다고 함. 임수정은 채식을 시작한 이후 가죽 제품을 플리마켓에 판매해길고양이를 후원하기도 하고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유기농 화장품 제품만을 사용하고개인 SNS에 채식 식단이나 비건 레스토랑 글을 게시하고 있음 .2. 김효진 (페스코)김효진은 세미 베지터리언으로 달걀과 어류를 섭취한다고 함. 우연히 <육식의 종말>이라는 책을 읽고 채식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함.먹는 것 뿐만 아니라 모피도 입지 않겠다고 말하고, 동물 보호에 관심이 많음. 자연스럽게 남편 유지태와 아들도 고기를 먹지 않게 되었다고 함 김효진도 SNS에 채식 식단을 공유하고 있음.3. 이하늬 (페스코)올해로 채식 16년차인 이하늬. 그녀가 채식주의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동생이 단백질 분해 능력이 떨어져 고기를 먹지 못해동생이 고기를 너무 먹고 싶어 울 때가 많아동생과 함께 채식을 하게 되었다고 함. 4. 이효리 (페스코) 한 때 한우 홍보대사로 활동했던 이효리는 동물보호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채식을 선언했음. 남편 이상순과 함께 '고기 없는 점심'을 주제로 한 달에 한번씩 열리는 채식 레스토랑 프로젝트에 셰프로 참여하기도 함.6. 김종서 (페스코)김종서는 한 프로그램에서"한결같은 목소리를 유지하기 위해 금연과 금주는 물론이고 고기도 먹지 않는다"고 밝힘. 그리고 그가 채식주의를 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좁은 공간에 많은 동물들을 가두어 키우는 공장식 축산의 실태를 알게된 후,페스코 채식을 실천하게 되었다고 함. 6. 송일국 (플렉시테리안)15년 넘게 채식 식단을 고수하고 있다는 송일국. 그는 한 인터뷰에서 "과거에 105kg까지 나갔을 때 다이어트 때문에 채식을 시작했지만 채식으로 인해 건강뿐만 아니라 환경 등에도 좋은 점이 많다는 것을 깨닫고 자연스럽게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바뀌게 되었다"고 말함. 538
채식주의자인 연예인들
*비건 : 고기와 생선은 물론 달걀, 우유, 꿀처럼 동물에서 비롯된 모든 음식 섭취X *페스코 : 유제품은 물론 계란, 생선이나 해산물까지만 먹는 채식주의자*플렉시테리언 : 식물성 음식을 주로 먹지만, 고기류도 함께 먹는 사람
1. 임수정 (비건)
연예게 대표 채식주의자인 임수정
임수정은 고기, 해산물, 유제품 등 동물성은 절대 먹지 않는다고 함.
벌써 4년째 비건을 실천 중이라고 함.
비건을 하게 된 계기가
건강이 좋지 않아 알레르기 검사를 했다가
동물성 단백질이 몸에 맞지 않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함.
채식만 하면 고기가 먹고 싶지 않을까?하는 궁금증이 생기는데,,,
임수정은 대체품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어 고기 생각은 나지 않는다고 함.
임수정은 채식을 시작한 이후 가죽 제품을 플리마켓에 판매해
길고양이를 후원하기도 하고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유기농 화장품 제품만을 사용하고
개인 SNS에 채식 식단이나 비건 레스토랑 글을 게시하고 있음 .
2. 김효진 (페스코)
김효진은 세미 베지터리언으로
달걀과 어류를 섭취한다고 함.
우연히 <육식의 종말>이라는 책을 읽고 채식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함.
먹는 것 뿐만 아니라 모피도 입지 않겠다고 말하고, 동물 보호에 관심이 많음.
자연스럽게 남편 유지태와 아들도 고기를 먹지 않게 되었다고 함
김효진도 SNS에 채식 식단을 공유하고 있음.
3. 이하늬 (페스코)
올해로 채식 16년차인 이하늬.
그녀가 채식주의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동생이 단백질 분해 능력이 떨어져 고기를 먹지 못해
동생이 고기를 너무 먹고 싶어 울 때가 많아
동생과 함께 채식을 하게 되었다고 함.
4. 이효리 (페스코)
한 때 한우 홍보대사로 활동했던 이효리는
동물보호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채식을 선언했음.
남편 이상순과 함께 '고기 없는 점심'을 주제로
한 달에 한번씩 열리는 채식 레스토랑 프로젝트에 셰프로 참여하기도 함.
6. 김종서 (페스코)
김종서는 한 프로그램에서
"한결같은 목소리를 유지하기 위해 금연과 금주는 물론이고 고기도 먹지 않는다"고 밝힘.
그리고 그가 채식주의를 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좁은 공간에 많은 동물들을 가두어 키우는 공장식 축산의 실태를 알게된 후,
페스코 채식을 실천하게 되었다고 함.
6. 송일국 (플렉시테리안)
15년 넘게 채식 식단을 고수하고 있다는 송일국.
그는 한 인터뷰에서
"과거에 105kg까지 나갔을 때 다이어트 때문에 채식을 시작했지만
채식으로 인해 건강뿐만 아니라 환경 등에도 좋은 점이 많다는 것을 깨닫고
자연스럽게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바뀌게 되었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