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랑 같이 산지 2개월째접어들고있어요. 전 성격이 원래 많이소심한편이라 사람들과 잘 어울리질못해요. 그에비해 이 친구는 고등학교때부터 활발하고 친구도많았고 남자친구도많았어요, 제가 이글을쓰는이유는 2달전 같이사는 이 친구때문이에요. 현재 둘다 대학생이고 알바를하고있어요.
전 부모님께서 알바비 방세내지말고 잘 아껴써 모아두라고하셔서 부모님이 방세를내주세요. 정말 감사하죠.
쓸때없게 사먹지말라고도 해주시고 엄마가 반찬같은거 떨어질때즘 늘 채워주세요.
근데 이친구가 자기 집주인이랑 싸웠다면서 방을뺀다고하는거에요.
저희집에서 한달만 지낼수있냐해서 저 처음에 불편해서 싫었지만 한달만이라니 알았다고했어요.
근데 저희집에와서는 막 냉장고 자기맘대로 뒤져서 저희엄마가 해주신반찬 다먹고 이해하는데 방세내는날에 자기 알바비가 아직안들어왔다면서 나가기전에 주겠다더군요.
근데 한달이 지난지금도 핑계대면서 안나가고있어요. 사실 제가 그런소리를잘못해요 ㅠㅠ
더군다나 이친구랑 친구들까지 다 연관되있어서 만약 제가 나가라고 소리하면 애들한테 저랑놀지말라고하면어쩌나요? ㅠ
같이 사는 친구가 방세도안주고 밥한번산적도없어요? ㅠ 나가라고해도될까요?
전 성격이 원래 많이소심한편이라 사람들과 잘 어울리질못해요.
그에비해 이 친구는 고등학교때부터 활발하고 친구도많았고
남자친구도많았어요,
제가 이글을쓰는이유는 2달전 같이사는 이 친구때문이에요.
현재 둘다 대학생이고 알바를하고있어요.
전 부모님께서 알바비 방세내지말고 잘 아껴써 모아두라고하셔서
부모님이 방세를내주세요. 정말 감사하죠.
쓸때없게 사먹지말라고도 해주시고 엄마가 반찬같은거 떨어질때즘
늘 채워주세요.
근데 이친구가 자기 집주인이랑 싸웠다면서 방을뺀다고하는거에요.
저희집에서 한달만 지낼수있냐해서 저 처음에 불편해서 싫었지만
한달만이라니 알았다고했어요.
근데 저희집에와서는 막 냉장고 자기맘대로 뒤져서 저희엄마가 해주신반찬 다먹고
이해하는데 방세내는날에 자기 알바비가 아직안들어왔다면서 나가기전에 주겠다더군요.
근데 한달이 지난지금도 핑계대면서 안나가고있어요.
사실 제가 그런소리를잘못해요 ㅠㅠ
더군다나 이친구랑 친구들까지 다 연관되있어서 만약 제가 나가라고 소리하면
애들한테 저랑놀지말라고하면어쩌나요? ㅠ
밥같은거도 자기 돈없다면서 저한테 밥사라고해요.
자기는 제가 10번사면 1번정도사요.
저 정말 호구같은데 도저히 모진소리는 못하겠는데 저 어떡해하면좋나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