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마땅히 물어볼 데가 없어서 급히 간단히 여쭤볼께요. 지난주 토요일에 오빠 상견례를 했어요. 그런데 오빠 여자친구 부모님께서 결혼을 못 시키겠다고 파혼하라 한다네요. 그런데 이유가 뭐냐면 밥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저희 엄마가 새언니를 젓가락으로 가르켰는데 그게 너무 기분이 나빠서 이 결혼 안되겠다고 하셨다는 거에요. 그냥 엄마 습관이시라서 저희 가족은 아무도 알지 못했는데 오로지 그 이유 하나 때문이라는데 오빠 말로는 딸이 존중받지 못했다라고 했다는데 그렇게 큰 잘못을 한 건가요?3669
이게 오빠가 파혼당할 일인가요?
지난주 토요일에 오빠 상견례를 했어요.
그런데 오빠 여자친구 부모님께서 결혼을
못 시키겠다고 파혼하라 한다네요.
그런데 이유가 뭐냐면 밥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저희 엄마가 새언니를 젓가락으로 가르켰는데
그게 너무 기분이 나빠서 이 결혼 안되겠다고
하셨다는 거에요.
그냥 엄마 습관이시라서 저희 가족은 아무도 알지 못했는데
오로지 그 이유 하나 때문이라는데
오빠 말로는 딸이 존중받지 못했다라고 했다는데
그렇게 큰 잘못을 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