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자존감이 많이 낮아 행복한 가면을 쓰고 다니는 너희들 . 현실은 너무 지치고 힘들지만 겉으론 밝게 웃는 너희들 . 나 자신을 믿지못하고 남에게만 의존하려는 너희들 . 어쩌다 자존감이 낮아져 힘들어진걸까 어릴땐 네가 울고싶을때 울고 , 놀고 싶을때 놀고 , 자고 싶을때 자고 , 먹고싶을때 먹으면서 네 자유대로 살아왔는데 . 지금은 왜 네 뜻대로 되지않는걸까 행동 하나 , 말 하나 잘못했다 친구 잃는거 아닐까 , 표정 하나 잘못지어 친구 잃는거 아닐까 , 하며 매일 불안에 떨며 자기자신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걸까 . 나도 날 제대로 표현하고 싶은데 , 내 의사를 똑바로 알리고 싶은데 , 난 그게 왜 안되는걸까 . 그렇게 날 감추어도 난 항상 불안한데 이런 나와 다르게 다른 아이들은 항상 밝고 의사표현이 확실하다 . 자존감이 낮은 나는 계속 남과 비교하게 되고 차별하게 된다 .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더 , 심하게 지금처럼 , 항상 , 앞으로도 .1
자존감이 낮은 너희들에게
평소에 자존감이 많이 낮아 행복한 가면을 쓰고 다니는 너희들 .
현실은 너무 지치고 힘들지만 겉으론 밝게 웃는 너희들 .
나 자신을 믿지못하고 남에게만 의존하려는 너희들 .
어쩌다 자존감이 낮아져 힘들어진걸까
어릴땐 네가 울고싶을때 울고 , 놀고 싶을때 놀고 ,
자고 싶을때 자고 , 먹고싶을때 먹으면서 네 자유대로 살아왔는데 .
지금은 왜 네 뜻대로 되지않는걸까
행동 하나 , 말 하나 잘못했다 친구 잃는거 아닐까 ,
표정 하나 잘못지어 친구 잃는거 아닐까 , 하며
매일 불안에 떨며 자기자신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걸까 .
나도 날 제대로 표현하고 싶은데 , 내 의사를 똑바로 알리고 싶은데 , 난 그게 왜 안되는걸까 .
그렇게 날 감추어도 난 항상 불안한데
이런 나와 다르게 다른 아이들은 항상 밝고 의사표현이 확실하다 .
자존감이 낮은 나는 계속 남과 비교하게 되고 차별하게 된다 .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더 , 심하게
지금처럼 , 항상 , 앞으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