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13살 한 초등학생입니다
일단 저희 집은 강아지 두 마리, 엄마, 아빠, 동생, 저 해서 다섯 가족이고, 부모님 두 분 다 일하셔서 방학 내내 동생과 같이 있습니다
아까 말했다시피 부모님이 두 분 다 일하셔서 제가 학원 가기 전까진 집안일을 다 하는데 ( 설거지, 빨래, 청소 등 ) 항상 집안일을 해도 계속 집에서 뭐 했냐, 왜 집에서 놀고만 있냐라고 그러시더라고요 근데 전 아직은 제가 뭐가 부족한 지 몰라 여기에 글 남겨보아요
일단 엄마는 열 시쯤에 집을 나가 네 시쯤에 들어오시고 아빠는 새벽에 나가 6~8시쯤에 돌아오셔요 ( 가게를 하셔서 집 들어오시는 시간이 항상 달라요 ) 동생은 저와 같이 집에 있다가 밥 먹고 두 시에 학원 가서 세 시쯤에 집에 도착해요
그리고 저는 아침에 11시 30~12시 30분쯤에 일어나 밥 먹고, 설거지 ( 아침에 먹은 것, 혹은 어제저녁에 안 한 거 ) 하고 빨래 ( 돌리거나 건조기 집어 놓거나 빨래개기 ) 하고 씻고 청소기 돌리고, 학원 갈 준비 혹은 숙제 아님 자유시간을 갖다가 두 시 사십 분쯤에 학원을 가요 여섯 시쯤에 집 도착해서 집 치우고 ( 강아지가 두 마리다 보니 집에 강아지가 어지른 쓰레기, 혹은 강아지로 좀 많이 더러워요 ) 밥 차리는 거 도와드리고, 밥 다 먹은 거 상 치우는 거 도와드리고 거의 기본적인 건 다 하는 편이예요
전 이 정도도 충분하다 생각을 하는데 부모님은 아닌 것 같더라고요 솔직히 말해서 저도 방학 동안은 놀고 싶은데 계속 강아지는 혼자있는데 불쌍하지도 않냐, 집은 다 치웠냐 등등 이런 이유로 못 놀게하시더라고요 근데 동생은 일주일에 거의 한두 번 이상은 롤러장에 가 있어요 그래서 언제 한 번은 말씀드려봤더니만 제가 한 게 뭐 있냐고 자기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넌 편하게 집에서 둥가둥가 하고 있냐며 화를 내시더라고요
솔직히 저도 집안일 하기 싫고 방학 동안이라도 좀 좋게 놀고 싶은데 집에서 집안일만 하고 동생은 밖에서 놀기만 하고 좀 속상한데 말을 하려고 하면 위에처럼 화만 내시고 좀 많이 속상하더라고요
부모님 일하시는 것도 힘든 거 다 아는데 그 힘든 걸 저한테 다 푸시는 것 같고 저도 집안일 도와주는 거 많이 해드리는데 아무것도 한 게 없다며 특히 저한테만 화를 내시고 이런 일이 거의 이러니까 저도 많이 힘들더라고요
안녕하세요 13살 초등학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13살 한 초등학생입니다
일단 저희 집은 강아지 두 마리, 엄마, 아빠, 동생, 저 해서 다섯 가족이고, 부모님 두 분 다 일하셔서 방학 내내 동생과 같이 있습니다
아까 말했다시피 부모님이 두 분 다 일하셔서 제가 학원 가기 전까진 집안일을 다 하는데 ( 설거지, 빨래, 청소 등 ) 항상 집안일을 해도 계속 집에서 뭐 했냐, 왜 집에서 놀고만 있냐라고 그러시더라고요 근데 전 아직은 제가 뭐가 부족한 지 몰라 여기에 글 남겨보아요
일단 엄마는 열 시쯤에 집을 나가 네 시쯤에 들어오시고 아빠는 새벽에 나가 6~8시쯤에 돌아오셔요 ( 가게를 하셔서 집 들어오시는 시간이 항상 달라요 ) 동생은 저와 같이 집에 있다가 밥 먹고 두 시에 학원 가서 세 시쯤에 집에 도착해요
그리고 저는 아침에 11시 30~12시 30분쯤에 일어나 밥 먹고, 설거지 ( 아침에 먹은 것, 혹은 어제저녁에 안 한 거 ) 하고 빨래 ( 돌리거나 건조기 집어 놓거나 빨래개기 ) 하고 씻고 청소기 돌리고, 학원 갈 준비 혹은 숙제 아님 자유시간을 갖다가 두 시 사십 분쯤에 학원을 가요 여섯 시쯤에 집 도착해서 집 치우고 ( 강아지가 두 마리다 보니 집에 강아지가 어지른 쓰레기, 혹은 강아지로 좀 많이 더러워요 ) 밥 차리는 거 도와드리고, 밥 다 먹은 거 상 치우는 거 도와드리고 거의 기본적인 건 다 하는 편이예요
전 이 정도도 충분하다 생각을 하는데 부모님은 아닌 것 같더라고요 솔직히 말해서 저도 방학 동안은 놀고 싶은데 계속 강아지는 혼자있는데 불쌍하지도 않냐, 집은 다 치웠냐 등등 이런 이유로 못 놀게하시더라고요 근데 동생은 일주일에 거의 한두 번 이상은 롤러장에 가 있어요 그래서 언제 한 번은 말씀드려봤더니만 제가 한 게 뭐 있냐고 자기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넌 편하게 집에서 둥가둥가 하고 있냐며 화를 내시더라고요
솔직히 저도 집안일 하기 싫고 방학 동안이라도 좀 좋게 놀고 싶은데 집에서 집안일만 하고 동생은 밖에서 놀기만 하고 좀 속상한데 말을 하려고 하면 위에처럼 화만 내시고 좀 많이 속상하더라고요
부모님 일하시는 것도 힘든 거 다 아는데 그 힘든 걸 저한테 다 푸시는 것 같고 저도 집안일 도와주는 거 많이 해드리는데 아무것도 한 게 없다며 특히 저한테만 화를 내시고 이런 일이 거의 이러니까 저도 많이 힘들더라고요
혹시 제가 좀 고칠 부분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