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동생이 술먹으면서 고민 상담했던 내용입니다.
저한테 충고를 바라는데 저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서
이곳에 조언을 구합니다
동생은 30대 중반인데 와이프와는 동갑에 결혼 2년차 접어들고 있는 상태이고 맞벌이에 알콩달콩 친구처럼 지내고 아직 아이는 없는 상태 입니다.
와이프랑 같이 술을먹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과거 이야기 나와서 동생이 첫사랑 이야기하고 와이프도 자기 과거 첫사랑 이야기 했는데 내용인 즉슨
동생 와이프가 결혼전 유부남이랑 사귀었는데 그게 상대측
와이프한테 들키고 결국 유부남 이혼후 유부남이람 2년정도 동거 했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그 유부남 애까지 데려와 키울려고까지 했었는데 결국은 유부남이랑 헤어지고
지금 동생 만나서결혼했고 그 유부남이 와이프의 첫사랑이라 이야기 했답니다.
서로 첫사랑 이야기 하면서 서로 그걸로 문제 안삼기로
했었는데 동생이 순간 욱하여 와이프한테 그건 아름다운
첫사랑도 아니고 너는 가정파괴범이고 추악하다고 했답니다.
그 순간 동생 와이프 눈돌아가서 동생한테 달려들어 할퀴고
때리고 동생도 와이프가 너무 죽기 살기로 달려드니 방어 할려고 손지검까지 했답니다.
그 이후 두부부 냉전중이고 이혼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동생왈
가정파괴범이니 추악한 과거니 이런 심한
말들을 사과하기를 와이프가 바란다고 합니다
과거일 때문에 동생은 지금 결혼생활을 깨지기를 원하지
않지만 와이프한테 사과해야 하는지를 물어보더군요
동생은 와이프의 과거가 가정파괴이고 추악하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고 합니다.
가정을 지키기 위해 그냥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해야하는지 아님 끝까지 자기 생각이 옳다고 하고 와이프가 인정하게 만들어야 하는지 몰겠다는군요.
전 그냥 왜 어리석게 첫사랑 그런 이야기 부부 사이에 하냐고 말만 해주고 말았습니다만 동생이 너무 고민하는거 같아서 여기에 글 남겨봅니다
아내의 과거로 고민중입니다
저한테 충고를 바라는데 저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서
이곳에 조언을 구합니다
동생은 30대 중반인데 와이프와는 동갑에 결혼 2년차 접어들고 있는 상태이고 맞벌이에 알콩달콩 친구처럼 지내고 아직 아이는 없는 상태 입니다.
와이프랑 같이 술을먹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과거 이야기 나와서 동생이 첫사랑 이야기하고 와이프도 자기 과거 첫사랑 이야기 했는데 내용인 즉슨
동생 와이프가 결혼전 유부남이랑 사귀었는데 그게 상대측
와이프한테 들키고 결국 유부남 이혼후 유부남이람 2년정도 동거 했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그 유부남 애까지 데려와 키울려고까지 했었는데 결국은 유부남이랑 헤어지고
지금 동생 만나서결혼했고 그 유부남이 와이프의 첫사랑이라 이야기 했답니다.
서로 첫사랑 이야기 하면서 서로 그걸로 문제 안삼기로
했었는데 동생이 순간 욱하여 와이프한테 그건 아름다운
첫사랑도 아니고 너는 가정파괴범이고 추악하다고 했답니다.
그 순간 동생 와이프 눈돌아가서 동생한테 달려들어 할퀴고
때리고 동생도 와이프가 너무 죽기 살기로 달려드니 방어 할려고 손지검까지 했답니다.
그 이후 두부부 냉전중이고 이혼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동생왈
가정파괴범이니 추악한 과거니 이런 심한
말들을 사과하기를 와이프가 바란다고 합니다
과거일 때문에 동생은 지금 결혼생활을 깨지기를 원하지
않지만 와이프한테 사과해야 하는지를 물어보더군요
동생은 와이프의 과거가 가정파괴이고 추악하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고 합니다.
가정을 지키기 위해 그냥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해야하는지 아님 끝까지 자기 생각이 옳다고 하고 와이프가 인정하게 만들어야 하는지 몰겠다는군요.
전 그냥 왜 어리석게 첫사랑 그런 이야기 부부 사이에 하냐고 말만 해주고 말았습니다만 동생이 너무 고민하는거 같아서 여기에 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