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과 1년정도 교제를 했고 그 분은 6년만에 저와 연애(첫 여자친구가 6년 전에 있었고 제가 두번째로 사귄 여자였습니다.)를 했고 저도 거의 첫사랑이였습니다.
하지만 서로의 생활이 달라져 맞춰나가는 부분에 어려움이 많았고 그래서 힘들어 서로에게 더 나은 선택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여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헤어진지 5달 가까이 지난 지금 아직도 그 사람이 매일마다 생각나는데 그 사람은 저를 위한 말인지 모르겠지만 헤어진 후 잡았을 때 후회가 되지만 지금 내가 하는 선택이 맞는 것 같다며 마음 없다고 미안하다 하면서 거절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한참 제 페북 스토리를 확인하던 그 사람이 저를 페북 친구도 끊었기에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미련이 남아 계속 염탐하게 되어 친구를 끊은 적이 있다는 대답이 꽤나 있었는데
저는 이 사람이 아예 저를 처음 몰랐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 정리 차원상 친구를 끊은 것인지 아님 정말 미련때문에 끊은 것인지 잘 모르겠어서 사실 정말 많이 고민이 됩니다.
제가 이 사람 다시 잡아봐도 되는 걸까요 ?
전남친 잡아야 할까요
댓글 19
아니요 싫다고 갔는데 상대가 님잡으면 좋나요?
잡지 마세요 저도 미련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는 중이지만 잡진 않으려구요...
그거 한 때 뿐인 감정이니까, 안 잡는걸 추천함 헤어졌는데 그정도 기간 안보다가 다시만나서 잘 사귄커플 잘 못봤음 똑같은 이유로 헤어짐 !! 다 겪어보고 말하는거니까 ! 더 잘 맞는 사람 있을테니 새로운 사랑 하세요!!!
안하고 후회하는것보다 하고 후회하걸 추천합니다 저도 그래보니 나중에는 털털 털어지더라구요 마음이요
저도 이별을 할 때마다 친구들한테 이 얘길 물어보는데요.. 대답은 돌아오길 원하면 절대 연락해선 안된다 하더이다.. 근데 제가 직접 경험함 바로는 내가 연락을 하던지 안하던지 연락올 사람은 오더라구요.. 전 갠적으로 본인 맘 가는대로 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해요. 어차피 이래도 후회 저래도 후회라면 해보고 후회하는게 조금 덜 억울해요.. 그리고 주변에선 안 좋아뵐지 몰라도 막말로 바닥을 한 번 찍고 나면 미련은 한결 쉽게 털리더라구요. 제가 원래 성향이 연애할 때 자존심이 별로 없는 타입이라 그런가.. 맘 가는대로 하는게 최고에요..
안 잡고 후회하는것보다는 잡고 후회하는게 나아요... 전남친새끼 바람핀것도 모르고 조카 잡았는데 안잡혔거든요...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면 안잡았으면 엄청나게 후회했을꺼에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전남친은 더 멀어지고 있을꺼에요. 지금 빨리 잡아요.. 그래도 그쪽에서 거절하면 어쩔수없는거잖아요. 나중에 이불킥이어도... 안잡는것보다는 마음은 후련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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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와의 연애
본문처음에 6년만에 태어나 이게무슨말인가요 6살남친인가요? 남친부모가 6년만에얻은아이인가요
잡고싶으면 잡아요, 다만 상대 행동에 의미부여해서 이럴까 저럴까 생각하면, 나중에 본인이 힘들어져요. 상대의 마음이 뭐던 상관없이 본인이 좋으면, 잡고싶으면 잡으세요. 뭐든 미련 안남을때까지 해보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