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퇴사 했는데 아직도 꿈에
회사가 나올만큼 스트레스가 컸던 곳이야.
오죽하면 직원들이 한 번에 여러 명 퇴사했거든.
(A직원이 그만둔다고 하니까 찬밥이던
B직원을 불러서 갑자기 월급을 올려주려고 했다면서
개소리..있을 때 잘할 것이지;;)
뒷담화 심한 대표.
초딩같고 의심이 많아서 모든 일에
자기가 있어야해.
오죽하면 간식사는거도 자기있는 날 사야함.
비품사는거도 눈치보여서 다들 자기꺼
들고와서 쓰는 정도..
직원들 sns친추해서 염탐하고
프로필사진도 검열하고..
직원들 옷 입는것도 트집잡고,
예를 들어 걔는 피지컬은 좋은데
스타일이 안좋다더라는 식으로 돌려까기함.
카톡단체창에 퇴근 후 연락. 휴가때 연락.
주말연락하고..이건 직장내 괴롭힘아닌가?
누가 대표랑 업무시간 외 카톡하고 싶겠어ㅡㅡ
정신병 걸리게 하는 대표
회사가 나올만큼 스트레스가 컸던 곳이야.
오죽하면 직원들이 한 번에 여러 명 퇴사했거든.
(A직원이 그만둔다고 하니까 찬밥이던
B직원을 불러서 갑자기 월급을 올려주려고 했다면서
개소리..있을 때 잘할 것이지;;)
뒷담화 심한 대표.
초딩같고 의심이 많아서 모든 일에
자기가 있어야해.
오죽하면 간식사는거도 자기있는 날 사야함.
비품사는거도 눈치보여서 다들 자기꺼
들고와서 쓰는 정도..
직원들 sns친추해서 염탐하고
프로필사진도 검열하고..
직원들 옷 입는것도 트집잡고,
예를 들어 걔는 피지컬은 좋은데
스타일이 안좋다더라는 식으로 돌려까기함.
카톡단체창에 퇴근 후 연락. 휴가때 연락.
주말연락하고..이건 직장내 괴롭힘아닌가?
누가 대표랑 업무시간 외 카톡하고 싶겠어ㅡㅡ
진짜 주말에 머했냐 평일에 머하고 데이트하냐
연애못해봐서 그런가 남들 연애에 엄청 관심많고.
성희롱적인 발언도 엄청 많았어.
앞에서는 말 못하면서 뒤에서만 씹는 전형적인
소심한 사람..
혼밥도 못해서 같이 밥 먹어주는 직원이 있어야해서
미팅하고 오면 기다리라고 할 정도야.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대표자질이 없는 사람인데,
자기는 엄청나게 잘난줄 알거든. 근자감이
어마무시해..
웃긴게 손님들이 가끔 음료수 사오잖아.
그럼 보통 직원들 하나씩마시라고 하는데
매직으로 손님용 적어서 냉장고 넣어두더라..
회식도 맨날 싼 곳만 찾아다니고,
술이랑 음료수 시키는거도 눈치주고
직원한테 돈 쓰는거 제일 아끼면서
외부에는 대인배인척 하고..
본인이 베풀지 않아서 그런가 명절에 회사로 선물하나
배달 안오더라.
직원들끼리 친하게 지내는거도
못마땅해서 뒤에서 이간질시키고..
이랬다 저랬다해서 진짜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싶고..
정말 자기밖에 몰라서 직원아프다니까
앞에서는 걱정하지말고 푹쉬라고 하고
뒤에서는 구인공고 올리라고 하더라.
어떤직원은 자살충동 느껴졌다했을 정도로
진짜 일이 주는 스트레스보다 사람이 주는
스트레스가 심한 곳임.
나는 이제 벗어났지만, 진짜 사람은 오래 겪을수록
향기가 나는 사람이 있고 악취가 나는 사람이
있다고 하잖아.
진짜 내가 가본 회사 중에 제일 비전없고
망할것 같은 회사.
진짜 아니다 싶으면 마음의 병 걸리지말고
어서 퇴사하는게 좋아.
다들 퇴사하고 나니 행복하다고 함.
다들 행복하자고 일하는건데 불행하게 일하면서
마음의 병 걸리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