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의 리더 수호가 하이컷 246호의 커버를 장식했습니다. 그윽한 눈빛, 물기를 머금은 피부, 향수병을 매만지는 우아한 손끝까지.알겠어요 살게요 안그래도 사려고 했어요 돈줄 내줄게요타이틀 <수호의 이면>이라고 뽑은 것도 좋은데 사진까지 잘 찍어놔서 진짜; 하이컷 진짜 일 너무 잘한다이런 사진까지 찍어줄 줄은 몰랐지모야이컷 보자마자바로 러브샷 앨범 자켓 생각나긔...(<너무 좋다는 얘기)열심히 몸 만들었다고 여기저기에서 복근공개하고 그러는데 너무 고맙고요따따따-따-따-따-따따따!!!사!람!살!려! 김!준!면! 얼!굴!미!쳐!얼!빡!은!사!랑!입!니!다!인터뷰 좀 봤는데 역시 리더 아니랄까봐 멤버들 사랑이 아주그냥“10대에 데뷔한 막내 세훈이가 벌써 스물여섯이 됐다. 그만큼 시간이 흘렀다. 멤버들 모두 나이에서 오는 성숙함을 무대를 통해 잘 표현해내는 것 같다. 또 멤버들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음악이나 연기를 각자의 방식으로 잘해나가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남은 멤버들이 책임감을 느껴 공백을 잘 채워주고 있다. 시우민이 콘서트 무대를 보고는, ‘너무 안심되고 믿음직스럽다’고 얘기해줬다” 김준면 안 사랑할 수가 없다모범적이면서 할 일 묵묵하게 열심히 하는 참리더ㅠㅠㅠㅠㅠㅠㅠ 나새끼.. 숨쉬어... 숨쉬세요...김준면 하고싶은거 다해ㅠ 1076
수호 하이컷
엑소의 리더 수호가 하이컷 246호의 커버를 장식했습니다.
그윽한 눈빛, 물기를 머금은 피부, 향수병을 매만지는 우아한 손끝까지.
알겠어요 살게요
안그래도 사려고 했어요 돈줄 내줄게요
타이틀 <수호의 이면>이라고 뽑은 것도 좋은데 사진까지 잘 찍어놔서 진짜;
하이컷 진짜 일 너무 잘한다
이런 사진까지 찍어줄 줄은 몰랐지모야
이컷 보자마자
바로 러브샷 앨범 자켓 생각나긔...(<너무 좋다는 얘기)
열심히 몸 만들었다고 여기저기에서 복근공개하고 그러는데 너무 고맙고요
따따따-따-따-따-따따따!!!
사!람!살!려! 김!준!면! 얼!굴!미!쳐!
얼!빡!은!사!랑!입!니!다!
인터뷰 좀 봤는데 역시 리더 아니랄까봐 멤버들 사랑이 아주그냥
“10대에 데뷔한 막내 세훈이가 벌써 스물여섯이 됐다. 그만큼 시간이 흘렀다. 멤버들 모두 나이에서 오는 성숙함을 무대를 통해 잘 표현해내는 것 같다. 또 멤버들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음악이나 연기를 각자의 방식으로 잘해나가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
“남은 멤버들이 책임감을 느껴 공백을 잘 채워주고 있다. 시우민이 콘서트 무대를 보고는, ‘너무 안심되고 믿음직스럽다’고 얘기해줬다”
김준면 안 사랑할 수가 없다
모범적이면서 할 일 묵묵하게 열심히 하는 참리더ㅠㅠㅠㅠㅠㅠㅠ
나새끼.. 숨쉬어... 숨쉬세요...
김준면 하고싶은거 다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