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짜리 첫찌가 하도 동생동생 얘기를해서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둘찌를 가지기로했는데요자매가 훨씬 좋을거같아서 임신전부터 딸 원했고12주에 삼각점으로 딸인거알아가지고 입방정같지만 친구들한테 얘기하고 시댁,친정 초음파보내드리고 그랬어요처음에는 자매가 좋다고 하더니만 갑자기 주변사람들이단골멘트 아들이 있어야 그래도 좋을텐데~~ <ㅇㅈㄹ 하네요오히려 결혼안한 미혼,비혼 친구들은 그나마 딸이 낫다고하는데왜자꾸 애엄마들이 아들아들 거리는지 제 주변봐도 왕자보단 공주가 조금 많기는해도왕자낳은 엄마들도 딸 부럽다고 얘기많이했거든요케바케인건아는데 시댁 주말에 평상빌려가지고 계곡 놀러갔는데딸 얘기하면서 셋째 얘기 은근슬쩍 꺼내네요 재수없게가뜩이나 애가진다고 난포주사맞고 별생쇼를 다해가지고아들이건 딸이건 쌍둥이건 뭐건 나한테 온 자식 소중하게 생각하는데진짜빡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찍결혼한 편이라 이제 20대후반인데 아는애중에 한명은ㅇㅓ이 딸딸이엄마 <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장난인지 몬지는 몰라도 잡치네요 994
둘째도 딸램이라고하니까 주변사람들 반응이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둘찌를 가지기로했는데요
자매가 훨씬 좋을거같아서 임신전부터 딸 원했고
12주에 삼각점으로 딸인거알아가지고 입방정같지만
친구들한테 얘기하고 시댁,친정 초음파보내드리고 그랬어요
처음에는 자매가 좋다고 하더니만 갑자기 주변사람들이
단골멘트 아들이 있어야 그래도 좋을텐데~~ <ㅇㅈㄹ 하네요
오히려 결혼안한 미혼,비혼 친구들은 그나마 딸이 낫다고하는데
왜자꾸 애엄마들이 아들아들 거리는지
제 주변봐도 왕자보단 공주가 조금 많기는해도
왕자낳은 엄마들도 딸 부럽다고 얘기많이했거든요
케바케인건아는데 시댁 주말에 평상빌려가지고 계곡 놀러갔는데
딸 얘기하면서 셋째 얘기 은근슬쩍 꺼내네요 재수없게
가뜩이나 애가진다고 난포주사맞고 별생쇼를 다해가지고
아들이건 딸이건 쌍둥이건 뭐건 나한테 온 자식 소중하게 생각하는데
진짜빡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찍결혼한 편이라 이제 20대후반인데 아는애중에 한명은
ㅇㅓ이 딸딸이엄마 <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장난인지 몬지는 몰라도 잡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