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고 못생긴 역할 맡은 여배우들

ㅇㅇ2019.08.29
조회29,741







<내 이름은 김삼순> 김선아


못생기고 뚱뚱한 노처녀 역할 

(당시 극중 나이 30세)







 


<운명처럼 널 사랑해> 장나라


지극히 평범하고 존재감 없는 역할










 

<W> 한효주


안 꾸미고 다녀서 평범한 역할










 

 

<어비스> 박보영


길 가다 보면 5분에 한 번씩 볼 수 있는 흔녀 역할








<혼술남녀> 박하선


평범하고 인기없는 공무원시험학원 국어강사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


살쪘다고 무시 당하는 역도부원 역할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평범하게 생긴 PD 역할














<미녀 공심이> 방민아


엄마아빠의 못난 유전자만 물려받아 엄청나게 못생긴 역할

















 

<또 오해영> 서현진


예쁜 오해영과 비교당하는 평범한 오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