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랑 그 옷가게에 가서 일어난 일입니다. 밖에 걸려있는 원피스랑 롱가디건이 예뻐서 구매하려고 들어갔는데 사장님이 그 옷 이외에 많은 옷을 가져오시면서 이거 어울리실 거 같다, 예쁘다 하며 엄마에게 많은 옷을 권하셨습니다. 엄마가 아 이건 좀 별로다 여름 얼마 안 남아서 이 옷은 좀 그렇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안 사냐 진짜 어울리는데라며 부담스러움을 느낄 정도로 옷을 계속 권하셨습니다.
그중에서 원피스를 하나 권해주셨는데 솔직히 엄마가 입기엔 너무 딱 달라붙을 거 같고 딱히 맘에 들지 않아서 안 사려고 했는데 안 맞을 일 없다 지금 입고 있는 원피스랑 같은 핏이다. 충분히 여유 있다 가져가셔라. 라고 얘기하셔서 엄마가 한 번 더 이게 지금 입은 원피스랑 같은 핏이에요? 여유가 있어요? 라고 했는데 분명 네~ 보면 모르시겠어요? 같은 핏이에요 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계산 다 끝나고 나서 이 상품은 세일 상품이라 교환 환불 안돼요~ 하면서 택을 확 떼버리시더라고요. 계산 전에 얘기한 것도 아니고 계산 후에 그리고 택도 자기가 마음대로..
그러고 집에 와서 입어봤는데 핏이 똑같기는 무슨 종아리 쪽이 꽉 껴서 제대로 된 걸음걸이로 걷지도 못할 정도에 여유도 없는 거예요. 교환 환불 안되니 웬만하면 입으려 했는데.. 그래서 다음 날인 오늘 엄마랑 다시 가서 환불까진 바라지 않아도 교환을 하러 갔습니다. 갔는데 사장님은 안 계시고 알바생분만 계시더라고요. 상황 설명하고 다른 옷으로 교환하려 했는데 택이 없으니까 알바생분께서 택에 대해 물으셔서 말씀드렸더니 사장님한테 전화하셔서 물어보더라고요. 사장님이 안된다고 하셨다면서 안된다길래 엄마가 사장님이랑 통화 한번 해도 되겠냐 해서 했습니다. 그러더니 참.. 핏 똑같다는 말 한 적 없다고 절대 그런 말 한적 없다고 제가 언제 그랬냐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솔직히 사장님이 먼저 그 옷 추천 안 했고 핏 똑같다고 안 하셨는데 저희가 구매했다면 저희 불찰이니 교환 환불 안된다면 안되는 건지 알겠는데 입어봐도 되냐 했을 때 못 입어본다 안 입어보셔도 핏 똑같으실거고 여유 있을거다 라고 본인이 그렇게 말했으면 교환 정도는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정말 교환 환불이 안되면 제가 핏 똑같고 헐렁하다고 말했으면 죄송한데 정말 교환 환불이 어려워요 ㅠㅠ 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셨더라면 못 바꾼 거에 대해선 당연히 기분이 상하겠지만 이렇게까지 올릴 정도로 기분이 나쁘진 않았을 텐데 말이죠. 왜 거짓말까지 하시는 걸까요?
네이버에 원종 사거리 옷 가게 치니까 부천 싸가지없는 옷 가게 주인을 고발한다는 글과 100개 이상 되는 피해자 댓글 들 있던데 동네에서 장사 그렇게 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네요.
부천 원종사거리 싸가지없는 옷가게사장
원종동 원종사거리 버스정류장 앞에 바로 있는 옷가게 가보신 분 계시나요?
어제 엄마랑 그 옷가게에 가서 일어난 일입니다. 밖에 걸려있는 원피스랑 롱가디건이 예뻐서 구매하려고 들어갔는데 사장님이 그 옷 이외에 많은 옷을 가져오시면서 이거 어울리실 거 같다, 예쁘다 하며 엄마에게 많은 옷을 권하셨습니다. 엄마가 아 이건 좀 별로다 여름 얼마 안 남아서 이 옷은 좀 그렇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안 사냐 진짜 어울리는데라며 부담스러움을 느낄 정도로 옷을 계속 권하셨습니다.
그중에서 원피스를 하나 권해주셨는데 솔직히 엄마가 입기엔 너무 딱 달라붙을 거 같고 딱히 맘에 들지 않아서 안 사려고 했는데 안 맞을 일 없다 지금 입고 있는 원피스랑 같은 핏이다. 충분히 여유 있다 가져가셔라. 라고 얘기하셔서 엄마가 한 번 더 이게 지금 입은 원피스랑 같은 핏이에요? 여유가 있어요? 라고 했는데 분명 네~ 보면 모르시겠어요? 같은 핏이에요 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계산 다 끝나고 나서 이 상품은 세일 상품이라 교환 환불 안돼요~ 하면서 택을 확 떼버리시더라고요. 계산 전에 얘기한 것도 아니고 계산 후에 그리고 택도 자기가 마음대로..
그러고 집에 와서 입어봤는데 핏이 똑같기는 무슨 종아리 쪽이 꽉 껴서 제대로 된 걸음걸이로 걷지도 못할 정도에 여유도 없는 거예요. 교환 환불 안되니 웬만하면 입으려 했는데.. 그래서 다음 날인 오늘 엄마랑 다시 가서 환불까진 바라지 않아도 교환을 하러 갔습니다. 갔는데 사장님은 안 계시고 알바생분만 계시더라고요. 상황 설명하고 다른 옷으로 교환하려 했는데 택이 없으니까 알바생분께서 택에 대해 물으셔서 말씀드렸더니 사장님한테 전화하셔서 물어보더라고요. 사장님이 안된다고 하셨다면서 안된다길래 엄마가 사장님이랑 통화 한번 해도 되겠냐 해서 했습니다. 그러더니 참.. 핏 똑같다는 말 한 적 없다고 절대 그런 말 한적 없다고 제가 언제 그랬냐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솔직히 사장님이 먼저 그 옷 추천 안 했고 핏 똑같다고 안 하셨는데 저희가 구매했다면 저희 불찰이니 교환 환불 안된다면 안되는 건지 알겠는데 입어봐도 되냐 했을 때 못 입어본다 안 입어보셔도 핏 똑같으실거고 여유 있을거다 라고 본인이 그렇게 말했으면 교환 정도는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정말 교환 환불이 안되면 제가 핏 똑같고 헐렁하다고 말했으면 죄송한데 정말 교환 환불이 어려워요 ㅠㅠ 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셨더라면 못 바꾼 거에 대해선 당연히 기분이 상하겠지만 이렇게까지 올릴 정도로 기분이 나쁘진 않았을 텐데 말이죠. 왜 거짓말까지 하시는 걸까요?
네이버에 원종 사거리 옷 가게 치니까 부천 싸가지없는 옷 가게 주인을 고발한다는 글과 100개 이상 되는 피해자 댓글 들 있던데 동네에서 장사 그렇게 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