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인사갔는데 저희부모님이 니네부모라고 한게 기분나쁘다는 여자친구 결혼생각해보잡니다

제입장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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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제입장에서글써보라고해서 제입장 여자친구입장 글써봅니다.저희 아버지가 타지역으로 출장가시는일이많아서 평일인 어제 저희집으로 인사를드리러갔습니다. 여자친구집은 저번주에 인사드렸고 기분좋게 승낙받았는데 저희집이 예의가없다고 결혼생각해보자는 여자친구입장이 이해가가질않습니다. 인사드리러가서 어머니가 과일과 커피를준비했고 집에서 이야기를하다가 식사를하러나가기로했습니다. 근데 저희부모님이 여자친구에게 반말을하셨어요. 어른이고 결혼할사이니 반말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게 기분나쁘답니다. 그리고 저희부모님이 니네부모님은 허락하셨니? 라고물어본것도 기분나쁘답니다. "니네부모" 그럼 니네부모라고하지 뭐라고하나요? 너희부모? 혹은 너희부모님? 결혼인사가서 반말들으면 기분나쁘신가요? 여기 결혼하신분들많을텐데 다 결혼인사갔을때 존댓말로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