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하다가 스쳐 지나가다 몇번 본 사이였는데 중간에 친구를 통해서 둘이 취업스터디를 하게 되었습니다.
첫날은 그냥 스터디하고 끝나고,
둘째날에 전 주에 헤어진 여자친구와의 얘기를 하더라구요. 고민좀 들어달라면서 초면에 미안한데 제가 잘 들어줄 것 같다구요. 자기 집에서요.
그냥 진짜 고만 얘기할 때가 없나보다 하고 얘기들어주고 헤어졌습니다.
그다음날 부터는 갑자기 출근 같이하자고 연락오고 취업스터디때문에 공부하고 밤에는 불러서 맥주나 산책을 하자고 합니다
내용은 전여친 얘기로요.
전여친이랑은 2달정도만에 헤어졌고 전여친을 잘 정리하고 싶다는 얘기, 뭐 이런 내용입니다. 정리도 잘 된거 같구요.
예비군 훈련날에는 가기 전에 제가 카페에서 공부하는 곳에 갑자기 찾아와서 얼굴보고 예비군 훈련하구 그날 저녁엔 드라이브 하자면서 드라이브 하구요.
하는 행동들이 관심있어서 그러는 것 같은데 저한테 전여친 얘기하는 이유는 뭔가요..? 얘기할 껀덕지가 없어서 그럴까요? 참고로 전여친은 제가 아는 동생이긴 합니다. 그 동생은 제가 이분이랑 아직 친한 줄 모르구요.
뭔가 상황이 애매해 글올려 봅니다...
제게 관심이 있는건가요?
인턴하다가 스쳐 지나가다 몇번 본 사이였는데 중간에 친구를 통해서 둘이 취업스터디를 하게 되었습니다.
첫날은 그냥 스터디하고 끝나고,
둘째날에 전 주에 헤어진 여자친구와의 얘기를 하더라구요. 고민좀 들어달라면서 초면에 미안한데 제가 잘 들어줄 것 같다구요. 자기 집에서요.
그냥 진짜 고만 얘기할 때가 없나보다 하고 얘기들어주고 헤어졌습니다.
그다음날 부터는 갑자기 출근 같이하자고 연락오고 취업스터디때문에 공부하고 밤에는 불러서 맥주나 산책을 하자고 합니다
내용은 전여친 얘기로요.
전여친이랑은 2달정도만에 헤어졌고 전여친을 잘 정리하고 싶다는 얘기, 뭐 이런 내용입니다. 정리도 잘 된거 같구요.
예비군 훈련날에는 가기 전에 제가 카페에서 공부하는 곳에 갑자기 찾아와서 얼굴보고 예비군 훈련하구 그날 저녁엔 드라이브 하자면서 드라이브 하구요.
하는 행동들이 관심있어서 그러는 것 같은데 저한테 전여친 얘기하는 이유는 뭔가요..? 얘기할 껀덕지가 없어서 그럴까요? 참고로 전여친은 제가 아는 동생이긴 합니다. 그 동생은 제가 이분이랑 아직 친한 줄 모르구요.
뭔가 상황이 애매해 글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