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그녀를 만나게 된건 17년에 만났습니다.
처음 그녀를 만났을때 수줍게 웃으면서 저에게 안녕하세요 했을때 그때가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거기서부터 저의 첫번째 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녀를 그렇게 만나서 그녀의 손을 잡으면서 수줍게 고백하였고 그녀도 수줍게 받아주었습니다.
그렇게 빨간색 장미의 꽃말처럼 정렬적인 사랑을 했습니다.
다른분들도 똑같겠지만 처음에는 좋은점만 보이고 사귀다보니 단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로인해 자주 다투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였지만 1년이 지나는 시점에서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단점은 줄어들고 저의 단점은 그대로 였었죠.
그것이 바로 저의 성격 때문이였습니다.
갑자기 욱하는 성질때문이었죠.
그로인해 헤어질뻔하기도 했었는데 그때부터 정말 고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잘고쳐가는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제 주변지인들이 저보고 성격이 많이 온순해졌다고 말해주어서 입니다.
하지만 고쳐진것이 아닌 줄어들기만 한것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녀는 그런 저를 계속 받아주었습니다.
그런것에 안일했던것 일까요?
제가 말실수를 해버려서 그녀가 참아왔던것이 터져버렸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그만만나자고 선언을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그때까지도 안일하게 생각했었습니다.
제가 봐온그녀는 화가나면 풀어주면 되니까 라고 생각했었죠
하지만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녀는 정말 굳게 다짐한거 같습니다.
그런 그녀의 마음 돌리기 위해서 집앞에서 잠깐 만나기도 하고 전화도 했지만 그게 안되었습니다.
정말 슬펐습니다.
그녀의 웃은모습, 짓궃은 표정을 하는 모습, 내 품에 안겨있는 그녀의 모습, 내게 기대어서 잠온다고 하는모습들을 못보게 된다는 생각에
처음에는 말실수만 한것이 잘못이고 내 성격이 잘못인줄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닌 제가 그녀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던것이 가장 큰 잘못이었습니다.
그녀는 물론 저의 좋은모습도 봐왔겠지만 저의 욱하는 성격을 저를 만난 순간부터 쭈욱 지켜봐왔을텐데 내성적인 그녀에게는 엄청 힘들었을텐데 그것을 제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성격을 제가 저 스스로 고칠려고만 했었습니다.
그녀의 입장을 생각한다고 했지만 그것이 아니었던것이었습니다.
내가 욱하는성격을 고칠려고 하지않고 내가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할때 그녀의 입장에서 이럴때 그녀가 힘들었지, 그녀가 그럴때 슬퍼했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그녀의 입장을 생각 했었어야했는데 그것을 안했던것 입니다.
물론 성격말고도 다른것을에서도 그녀의 입장을 생각했었어야 했는데
이제서야 그런생각을 했다는것이 정말 후회가되고 미안합니다.
그런 그녀에게 정말 미안합니다.
그녀는 저에게 사랑해주고 절 위해주고 제가 힘든일이 있을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으쌰으쌰하게끔 도와주었는데 저는 그렇게 못해주었다는것이 정말 미안합니다.
그녀는 저에게 본인이 생각한것보다 더 사랑했다 진심으로 사랑했다고 말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행복하게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을때 이렇게 생각안하고 있었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정말 그렇게 말하는 당사자의 마음이 어땠을까 생각하니 정말 미안합니다.
지금까지 힘들고 지쳤을 그녀에게 정말 미안합니다.
제가 그녀를 잡아도 될까요?
정말 잡고 싶지만 이렇게 생각하고 나니 그녀에게 너무 미안해서 잡으면 안되는건가? 그런생각이 듭니다.
그녀가 저에게 잡혀줘서 정말 기회가 한번 더 주어진다면 정말 말로만 노력하는것이 아닌 제가 변했다 변하고있다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녀를 잡을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그녀를 만나게 된건 17년에 만났습니다.
처음 그녀를 만났을때 수줍게 웃으면서 저에게 안녕하세요 했을때 그때가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거기서부터 저의 첫번째 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녀를 그렇게 만나서 그녀의 손을 잡으면서 수줍게 고백하였고 그녀도 수줍게 받아주었습니다.
그렇게 빨간색 장미의 꽃말처럼 정렬적인 사랑을 했습니다.
다른분들도 똑같겠지만 처음에는 좋은점만 보이고 사귀다보니 단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로인해 자주 다투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였지만 1년이 지나는 시점에서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단점은 줄어들고 저의 단점은 그대로 였었죠.
그것이 바로 저의 성격 때문이였습니다.
갑자기 욱하는 성질때문이었죠.
그로인해 헤어질뻔하기도 했었는데 그때부터 정말 고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잘고쳐가는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제 주변지인들이 저보고 성격이 많이 온순해졌다고 말해주어서 입니다.
하지만 고쳐진것이 아닌 줄어들기만 한것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녀는 그런 저를 계속 받아주었습니다.
그런것에 안일했던것 일까요?
제가 말실수를 해버려서 그녀가 참아왔던것이 터져버렸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그만만나자고 선언을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그때까지도 안일하게 생각했었습니다.
제가 봐온그녀는 화가나면 풀어주면 되니까 라고 생각했었죠
하지만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녀는 정말 굳게 다짐한거 같습니다.
그런 그녀의 마음 돌리기 위해서 집앞에서 잠깐 만나기도 하고 전화도 했지만 그게 안되었습니다.
정말 슬펐습니다.
그녀의 웃은모습, 짓궃은 표정을 하는 모습, 내 품에 안겨있는 그녀의 모습, 내게 기대어서 잠온다고 하는모습들을 못보게 된다는 생각에
처음에는 말실수만 한것이 잘못이고 내 성격이 잘못인줄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닌 제가 그녀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던것이 가장 큰 잘못이었습니다.
그녀는 물론 저의 좋은모습도 봐왔겠지만 저의 욱하는 성격을 저를 만난 순간부터 쭈욱 지켜봐왔을텐데 내성적인 그녀에게는 엄청 힘들었을텐데 그것을 제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성격을 제가 저 스스로 고칠려고만 했었습니다.
그녀의 입장을 생각한다고 했지만 그것이 아니었던것이었습니다.
내가 욱하는성격을 고칠려고 하지않고 내가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할때 그녀의 입장에서 이럴때 그녀가 힘들었지, 그녀가 그럴때 슬퍼했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그녀의 입장을 생각 했었어야했는데 그것을 안했던것 입니다.
물론 성격말고도 다른것을에서도 그녀의 입장을 생각했었어야 했는데
이제서야 그런생각을 했다는것이 정말 후회가되고 미안합니다.
그런 그녀에게 정말 미안합니다.
그녀는 저에게 사랑해주고 절 위해주고 제가 힘든일이 있을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으쌰으쌰하게끔 도와주었는데 저는 그렇게 못해주었다는것이 정말 미안합니다.
그녀는 저에게 본인이 생각한것보다 더 사랑했다 진심으로 사랑했다고 말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행복하게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을때 이렇게 생각안하고 있었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정말 그렇게 말하는 당사자의 마음이 어땠을까 생각하니 정말 미안합니다.
지금까지 힘들고 지쳤을 그녀에게 정말 미안합니다.
제가 그녀를 잡아도 될까요?
정말 잡고 싶지만 이렇게 생각하고 나니 그녀에게 너무 미안해서 잡으면 안되는건가? 그런생각이 듭니다.
그녀가 저에게 잡혀줘서 정말 기회가 한번 더 주어진다면 정말 말로만 노력하는것이 아닌 제가 변했다 변하고있다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싶습니다.
원래 그녀에게 보내고 싶었지만 힘든그녀를 생각하니 못보내겠어서 여기에 작성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