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사는 여자에요
처음에 소개팅으로 번호만 받은 사람인데 사진으로만 얼굴을 아는 상태였어요
알고보니 같은 아파트 앞동에 살더라구요
근데 제가 당시에 너무 바쁘고 힘든일이 있어서 연락을 띄엄띄엄하다가 그냥 흐지부지 되고 말았어요
그후에 저는 못보고 그분은 절 몇번봐서 혹시~하면서 연락왔을때 담엔 꼭 인사하자식으로 연락을 끊었죠
그러다가 몇일전에 운동을 해볼까 하다가 그 분이 운동을 좋아하고 잘하는걸 알고있어서 혹시나 하고 연락을했죠
운동 같이하자고 혹시 운동좀 가르쳐줄수 있냐고
그러니 흔쾌히 알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생전 첨보는 사람이랑 운동하기가 좀 어색하겠다 싶어서 그럼 오늘은 먼저 밥먹고 담날부터 운동하자고 했어요
그래서 처음봣는데 보자마자 아 이사람이다 싶을정도로 너무너무너무 맘에드는거에요
왜 이제서야 만났을까 과거의 나를 엄청 꾸짖으면서 같이 밥먹고 카페갔다가 들어왔구..
그담날 같이 운동도 했어요
그렇게 연락한지 3일인데.... 제가 항상 먼저 연락하고 이야기거릴 만들고....근데 이분은 운동같이하는 동생으로만 보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하기엔 발이 다쳐서 깁스한 상태인데도 운동을 가르쳐주러 나온것도 이상하고......
먼저 좋아한다고 말해볼까요? 아님 맘깊어지기전에 그냥 맘접고 운동이나 같이할까요..?
연락한지 3일만에 성급하게 말했다가 아예 관계 망칠까봐 무서워요
도와주세요ㅠㅠㅠ
고백해볼까요?
처음에 소개팅으로 번호만 받은 사람인데 사진으로만 얼굴을 아는 상태였어요
알고보니 같은 아파트 앞동에 살더라구요
근데 제가 당시에 너무 바쁘고 힘든일이 있어서 연락을 띄엄띄엄하다가 그냥 흐지부지 되고 말았어요
그후에 저는 못보고 그분은 절 몇번봐서 혹시~하면서 연락왔을때 담엔 꼭 인사하자식으로 연락을 끊었죠
그러다가 몇일전에 운동을 해볼까 하다가 그 분이 운동을 좋아하고 잘하는걸 알고있어서 혹시나 하고 연락을했죠
운동 같이하자고 혹시 운동좀 가르쳐줄수 있냐고
그러니 흔쾌히 알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생전 첨보는 사람이랑 운동하기가 좀 어색하겠다 싶어서 그럼 오늘은 먼저 밥먹고 담날부터 운동하자고 했어요
그래서 처음봣는데 보자마자 아 이사람이다 싶을정도로 너무너무너무 맘에드는거에요
왜 이제서야 만났을까 과거의 나를 엄청 꾸짖으면서 같이 밥먹고 카페갔다가 들어왔구..
그담날 같이 운동도 했어요
그렇게 연락한지 3일인데.... 제가 항상 먼저 연락하고 이야기거릴 만들고....근데 이분은 운동같이하는 동생으로만 보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하기엔 발이 다쳐서 깁스한 상태인데도 운동을 가르쳐주러 나온것도 이상하고......
먼저 좋아한다고 말해볼까요? 아님 맘깊어지기전에 그냥 맘접고 운동이나 같이할까요..?
연락한지 3일만에 성급하게 말했다가 아예 관계 망칠까봐 무서워요
도와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