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글은 처음 올려보는데 도저히 제 상식선에선 이해가 안가는데 저만 그런가 싶어서 여쭤봅니다..
저는 영화를 한달에 평균 두 편 정도 보는데요 예전엔 개봉하는 족족 봐서 정말 영화 많이보고 그랬는데
이제는 극장가는게 스트레스라서 사람 많은 주말 낮은 무조건 피하고 평일 밤이나 주말에도 주로 심야를 이용하고 그러다보니 영화관 가는 횟수도 줄었네요
이유는 영화가 시작했음에도 대화하는 사람들 때문인데요..
예전에는 참 매너없는 사람이네 라고 생각하고 다음에 한번 더봐야지 했는데
이제는 진짜 거짓말 안하고 영화관 갈때마다 한팀이상 있어요..그러다보니까 영화만 시작되면 떠드는 사람 있나없나 귀로 스캔부터 하게되고...
그 분들이 다른 사람들한테는 안들리는줄 알고 그러는건지 아니면 대놓고 떠드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말소리가 영화 소리를 뚫고 귀에 꽂혀요
저 절대 예민하지 않습니다. 팝콘소리 얼음소리 과자소리 웃긴요소에서 다같이 웃는 소리 그런거 누가 뭐라하겠나요 저도 먹으면서 영화보고 웃긴장면에서 웃는데
문제가 자기 안방인냥 수다떨며 영화 보는 사람들인데..
저것좀봐.. 담배핀다 나도 담배피고싶다 쟤 왜저러는거야? 아까 이랬잖아 주인공이 이래서 저래서 이렇게 된거야 이러면서 설명하면서 보는사람도있고 몇몇 아주머니들은 추임새도 있어요.. 영화보는내내 어머 어머머 넘어지겠다 어머 아이고 등등 진짜 속삭이는것도 아니고 안방인줄 알았어요
이게 제가 예민한건지 다들 그정도는 대화하면서 영화 보시는지 진짜 한두번이 아니라서 여쭤봅니다..
다들 영화볼때 대화하면서 보시나요?
아무도 뭐라고 안해요 그나마 제 뒤나 앞에 앉아서 떠들면 죄송한데 조금만 조용히 해주시라고 말이라도 하는데 저멀리서 떠드는데 어디서 누가 떠드는지도 모르는 소리가 귀에 들릴때면 영화고 뭐고 집중이 안돼요 ㅠㅠ
얼마전에도 뒤에 어떤분 떠들어서 조용히좀 해주라니까 오히려 황당하다는듯이 왜요? 라고 하는데 너무 당당해서 제가 당황스러웠습니다..오히려 옆에 사람이 팔꿈치로 치면서 손모양으로 쉿 제스쳐 취하면서 조용히 하라는데 당당하게 왜요..왜요...왜요... 왜~나 많이 시끄러워?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많은분들은 어떠신지 다들 그정돈 떠들면서 영화 보시는지.. 그렇다고 하면 앞으로 참고 보려구요,..
그밖에 영화 시작했는데도 후레쉬 당당하게 비추면서 좌석 찾는 분들
영화 중간 중간 핸드폰 확인해서 시선강탈 눈뽕시키는 분들
화장실을 자주가실거면 통로쪽에 앉으시지..중간에 앉아 놓고 영화보는내내 왔다갔다 하는분들..
사람없다고 맨뒤에 앉아서 전자담배 피는분들...
앞좌석 발로 뻥뻥 차는분들..
제발 에티켓좀..지켜주세요...................정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영화관에서 대화하시면요 본인은 속삭이시는 것 같지만.. 영화소리 때문에 본인 목소리가 안들려서 목소리를 본인도 모르게 크게 내십니다 그건 그대로 타인귀에 꽂힙니다
에휴
아..근데 도대체 영화관에서 떠들일이 뭐가 있는지 진짜 궁금합니다.
한두마디 하는것도 아니고 영화 보는 내내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은지도 정말 궁금합니다..
에휴..
진짜 어쩌다 간혹가다 진짜 아주 간혹가다 떠드는 사람이 없어서 집중해서 즐겁게 보고 나오면 너무행복해서 웃음꽃이 지질 않습니다.
영화관에서 다들 대화 정도는 하면서 영화보시죠?
안녕하세요.
결시친이 사람이 많아서 여기에 올리는점 양해 부탁드려요 ㅜㅜ
자극적인 제목도 죄송합니다.
눈팅만 하다가 글은 처음 올려보는데 도저히 제 상식선에선 이해가 안가는데 저만 그런가 싶어서 여쭤봅니다..
저는 영화를 한달에 평균 두 편 정도 보는데요 예전엔 개봉하는 족족 봐서 정말 영화 많이보고 그랬는데
이제는 극장가는게 스트레스라서 사람 많은 주말 낮은 무조건 피하고 평일 밤이나 주말에도 주로 심야를 이용하고 그러다보니 영화관 가는 횟수도 줄었네요
이유는 영화가 시작했음에도 대화하는 사람들 때문인데요..
예전에는 참 매너없는 사람이네 라고 생각하고 다음에 한번 더봐야지 했는데
이제는 진짜 거짓말 안하고 영화관 갈때마다 한팀이상 있어요..그러다보니까 영화만 시작되면 떠드는 사람 있나없나 귀로 스캔부터 하게되고...
그 분들이 다른 사람들한테는 안들리는줄 알고 그러는건지 아니면 대놓고 떠드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말소리가 영화 소리를 뚫고 귀에 꽂혀요
저 절대 예민하지 않습니다. 팝콘소리 얼음소리 과자소리 웃긴요소에서 다같이 웃는 소리 그런거 누가 뭐라하겠나요 저도 먹으면서 영화보고 웃긴장면에서 웃는데
문제가 자기 안방인냥 수다떨며 영화 보는 사람들인데..
저것좀봐.. 담배핀다 나도 담배피고싶다 쟤 왜저러는거야? 아까 이랬잖아 주인공이 이래서 저래서 이렇게 된거야 이러면서 설명하면서 보는사람도있고 몇몇 아주머니들은 추임새도 있어요.. 영화보는내내 어머 어머머 넘어지겠다 어머 아이고 등등 진짜 속삭이는것도 아니고 안방인줄 알았어요
이게 제가 예민한건지 다들 그정도는 대화하면서 영화 보시는지 진짜 한두번이 아니라서 여쭤봅니다..
다들 영화볼때 대화하면서 보시나요?
아무도 뭐라고 안해요 그나마 제 뒤나 앞에 앉아서 떠들면 죄송한데 조금만 조용히 해주시라고 말이라도 하는데 저멀리서 떠드는데 어디서 누가 떠드는지도 모르는 소리가 귀에 들릴때면 영화고 뭐고 집중이 안돼요 ㅠㅠ
얼마전에도 뒤에 어떤분 떠들어서 조용히좀 해주라니까 오히려 황당하다는듯이 왜요? 라고 하는데 너무 당당해서 제가 당황스러웠습니다..오히려 옆에 사람이 팔꿈치로 치면서 손모양으로 쉿 제스쳐 취하면서 조용히 하라는데 당당하게 왜요..왜요...왜요... 왜~나 많이 시끄러워?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많은분들은 어떠신지 다들 그정돈 떠들면서 영화 보시는지.. 그렇다고 하면 앞으로 참고 보려구요,..
그밖에 영화 시작했는데도 후레쉬 당당하게 비추면서 좌석 찾는 분들
영화 중간 중간 핸드폰 확인해서 시선강탈 눈뽕시키는 분들
화장실을 자주가실거면 통로쪽에 앉으시지..중간에 앉아 놓고 영화보는내내 왔다갔다 하는분들..
사람없다고 맨뒤에 앉아서 전자담배 피는분들...
앞좌석 발로 뻥뻥 차는분들..
제발 에티켓좀..지켜주세요...................정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영화관에서 대화하시면요 본인은 속삭이시는 것 같지만.. 영화소리 때문에 본인 목소리가 안들려서 목소리를 본인도 모르게 크게 내십니다 그건 그대로 타인귀에 꽂힙니다
에휴
아..근데 도대체 영화관에서 떠들일이 뭐가 있는지 진짜 궁금합니다.
한두마디 하는것도 아니고 영화 보는 내내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은지도 정말 궁금합니다..
에휴..
진짜 어쩌다 간혹가다 진짜 아주 간혹가다 떠드는 사람이 없어서 집중해서 즐겁게 보고 나오면 너무행복해서 웃음꽃이 지질 않습니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