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결혼한 새내기인데요.ㅜㅜ
시댁에 가면 밥 먹고 일어나잖아요? 그릇을 개수대에 넣고 하면서 어머니 뭐 도와드릴까요~ 설거지 할게요 하면 아니다 가서 앉아있어~ 하고 안도와줘도돼 하는데 그게 진짜 안 도와줘도 되는 의미일까요? 계속 가서 앉아있어 안도와줘도돼 해서 어느새 몇번째 방문하다보니 밥먹고 잘먹었습니다 하고 자연스레 쇼파에 가서 앉았는데 문득 진짜 개념이없단 생각이 들기도 하고 스스로 눈치도 보이더라고요. 어떻게해야 현명한 행동일까요..? 남편은 그냥 앉아있으라 하는데 어머니 마음이 또 그게 아닐거같기도 하고. 아직 속을 잘 모르겠어요.
시댁에 가면 아무것도 하지말라하면 어떻게 행동하나요?
시댁에 가면 밥 먹고 일어나잖아요? 그릇을 개수대에 넣고 하면서 어머니 뭐 도와드릴까요~ 설거지 할게요 하면 아니다 가서 앉아있어~ 하고 안도와줘도돼 하는데 그게 진짜 안 도와줘도 되는 의미일까요? 계속 가서 앉아있어 안도와줘도돼 해서 어느새 몇번째 방문하다보니 밥먹고 잘먹었습니다 하고 자연스레 쇼파에 가서 앉았는데 문득 진짜 개념이없단 생각이 들기도 하고 스스로 눈치도 보이더라고요. 어떻게해야 현명한 행동일까요..? 남편은 그냥 앉아있으라 하는데 어머니 마음이 또 그게 아닐거같기도 하고. 아직 속을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