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당분간 떨어져 지내야 하는 상황에서 양해를 구하고몰래 궁 밖으로 빠져나온 채경(윤은혜)과 신(주지훈) 신 - 왜 나오자고 한거야?채경(채) - 내가 살던 세상을 보여주고 싶었어.신 - 갑자기 왜채 - 만약에 겨울 방학이 너무 길면 어떡해. 그러면 너한테 영영 못 보여줄 거 같아서 채 - 황태자 이신이 한 번도 가져보지 못했을 평범한 것들을 한 번은 되돌려 주고 싶었어. 신-그래도 황태자이기 때문에 너를 찾았잖아. 신- 만약에 네가 내 앞에서 사라진다 해도 오늘 하루를 결코 잊지 않을거야.채 - 나도 영원히 기억할거야. 채 - 날 얼마나 좋아하는지 물어봐도 돼?신 -넌 무슨 여자애가 그런걸 대놓고 묻냐 채-두고두고 기억하고 싶어서 그래 신 -그렇게 궁금해?채- 응 10여년이 지난 지금 다시 봐도 설레는 것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실제 시민들 사이에서 촬영이라 말 안 하고 찍은 장면.사랑인가요 OST와 연출력이 최고였음 ㅠㅠ 너무 설렘 ㅠㅠㅠㅠ시민들이 놀라서 뒤돌아보고 사진 찍는 모습 보는 것도 다시 보면 잼있음 극중 황태자랑 황태자비라 사람들이 알아보고 뭐야뭐야 수근수근하면서 핸드폰으로 찍는 것 같은 느낌 ㅋㅋㅋㅋㅋ 62315
실제 시민들 사이에서 찍은 '궁' 명동 키스신
서로 당분간 떨어져 지내야 하는 상황에서 양해를 구하고
몰래 궁 밖으로 빠져나온 채경(윤은혜)과 신(주지훈)
신 - 왜 나오자고 한거야?
채경(채) - 내가 살던 세상을 보여주고 싶었어.
신 - 갑자기 왜
채 - 만약에 겨울 방학이 너무 길면 어떡해. 그러면 너한테 영영 못 보여줄 거 같아서
채 - 황태자 이신이 한 번도 가져보지 못했을 평범한 것들을 한 번은 되돌려 주고 싶었어.
신-그래도 황태자이기 때문에 너를 찾았잖아.
신- 만약에 네가 내 앞에서 사라진다 해도 오늘 하루를 결코 잊지 않을거야.
채 - 나도 영원히 기억할거야.
채 - 날 얼마나 좋아하는지 물어봐도 돼?
신 -넌 무슨 여자애가 그런걸 대놓고 묻냐
채-두고두고 기억하고 싶어서 그래
신 -그렇게 궁금해?
채- 응
10여년이 지난 지금 다시 봐도 설레는 것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실제 시민들 사이에서 촬영이라 말 안 하고 찍은 장면.
사랑인가요 OST와 연출력이 최고였음 ㅠㅠ 너무 설렘 ㅠㅠㅠㅠ
시민들이 놀라서 뒤돌아보고 사진 찍는 모습 보는 것도 다시 보면 잼있음
극중 황태자랑 황태자비라 사람들이 알아보고 뭐야뭐야 수근수근하면서
핸드폰으로 찍는 것 같은 느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