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5년이 당신에겐 아무것도 아니었을까..
눈에 넣어도 안 아플만큼 너무 이쁜 우리 아가를 두고
당신은 1년 넘게 외도를 했더라. 동정심, 동정심이었대
나는 부모님 사랑 많이 받고 자란 공주님 같았고
걔는 쓰레기집안에 부모사랑 못 받고 자란 아이같아
불쌍했다고 그러다보니 동정심이 생겨 마음이 생겼고
절대 사랑이 아니었다며 믿어달라고 노력한다는
당신말을 난 못 믿겠어. 나를 비웃기라도 하듯이 걔는
우리집을 드나들었고 심지어 자기 물건까지 두고갔어.
나한테 그러더라. 이혼은 할 수 있겠냐고 비웃으면서
묻더라. 그 때 그 기분은 절대 잊을수가 없을거야.
당신, 지금도 나 모르게 걔 만나러 다니는 거 알아.
세상에서 제일 이쁜 내새끼 아빠없이 엄마없이 크게
하고싶지 않아서 버티고 버텼는데 더 이상 나 못 해.
그만하자. 나 당신 못 믿어.
평범하게 살고싶다.
우리의 5년이 당신에겐 아무것도 아니었을까..
눈에 넣어도 안 아플만큼 너무 이쁜 우리 아가를 두고
당신은 1년 넘게 외도를 했더라. 동정심, 동정심이었대
나는 부모님 사랑 많이 받고 자란 공주님 같았고
걔는 쓰레기집안에 부모사랑 못 받고 자란 아이같아
불쌍했다고 그러다보니 동정심이 생겨 마음이 생겼고
절대 사랑이 아니었다며 믿어달라고 노력한다는
당신말을 난 못 믿겠어. 나를 비웃기라도 하듯이 걔는
우리집을 드나들었고 심지어 자기 물건까지 두고갔어.
나한테 그러더라. 이혼은 할 수 있겠냐고 비웃으면서
묻더라. 그 때 그 기분은 절대 잊을수가 없을거야.
당신, 지금도 나 모르게 걔 만나러 다니는 거 알아.
세상에서 제일 이쁜 내새끼 아빠없이 엄마없이 크게
하고싶지 않아서 버티고 버텼는데 더 이상 나 못 해.
그만하자. 나 당신 못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