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어디가서 창피해 말할 곳도 없고, 하지만 조언은 듣고싶어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저는 20대 중반 직장 생활을 시작한지 4개월 차된 여자입니다.
첫 직장이구요, 평소에 관심이 전혀 없던 분야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직장생활을 할수록 점점 저의 무능함이 느껴져서 힘이 듭니다.
다른 사원들도 거의 저랑 같은 나이 또래이고 일을 시작한지 저와 6개월도 차이가 안나는데 다들 일머리도 좋고 습득력도 빠르고 심지어 일 적인 것 이외에 아는 것도 많아 제가 봐도 똑부러집니다.
그에 비해 저는 아는 것도 별로 없고, 다른 직원들 4개월차랑 비교했을 때보다 현재 하는 일에 대한 이해도나 성과도 별로 없는 것 같아 저 자신에게 많이 실망스럽습니다.
남과 비교를 하려하지 않고 저 나름대로 더 배우고 공부하자라고 마음 먹지만 비교되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뭔가 도움이 되고싶은 마음이 큰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않고 심지어 월급만 축내는 사람같아 눈치까지 보입니다.
저에 대한 기대가 사실 높지 않은데 그 것에조차 미치지 못하는 것 같아 너무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는 요즘입니다.
직장생활 4개월차, 무능함을 느낍니다.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어디가서 창피해 말할 곳도 없고, 하지만 조언은 듣고싶어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저는 20대 중반 직장 생활을 시작한지 4개월 차된 여자입니다.
첫 직장이구요, 평소에 관심이 전혀 없던 분야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직장생활을 할수록 점점 저의 무능함이 느껴져서 힘이 듭니다.
다른 사원들도 거의 저랑 같은 나이 또래이고 일을 시작한지 저와 6개월도 차이가 안나는데 다들 일머리도 좋고 습득력도 빠르고 심지어 일 적인 것 이외에 아는 것도 많아 제가 봐도 똑부러집니다.
그에 비해 저는 아는 것도 별로 없고, 다른 직원들 4개월차랑 비교했을 때보다 현재 하는 일에 대한 이해도나 성과도 별로 없는 것 같아 저 자신에게 많이 실망스럽습니다.
남과 비교를 하려하지 않고 저 나름대로 더 배우고 공부하자라고 마음 먹지만 비교되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뭔가 도움이 되고싶은 마음이 큰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않고 심지어 월급만 축내는 사람같아 눈치까지 보입니다.
저에 대한 기대가 사실 높지 않은데 그 것에조차 미치지 못하는 것 같아 너무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는 요즘입니다.
쓰다보니 그냥 제 하소연이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