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여행을 떠나는 항구 풍경 "

아이비2019.08.31
조회163

공항이나 항구를 가면 여행객들로 붐벼 마치 자신도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는 착각이 들기도 합니다.

붕 떠서 마치 하늘을 부유하는 기분이 들기도 하지요.

물론, 저야 여행을 하는 입장이니, 그들과 같이 호흡을 하면서

항구의 풍경을 만끽하고는 합니다.


가게마다 입구에 물그릇을 놓아둔 걸 보았는데, 개와 함께 같이

산책을 하다가 목이 마르면 먹으라고 물그릇을 놓아둔 게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반려견을 배려하는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 있는 항구도시로

떠나봅니다.

 


알래스카" 여행을 떠나는 항구 풍경  "

아름다운 작은 항구 도시에 도착을 했습니다.

바닷가라 역시 까마귀들이 갈매기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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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집에서 차려 준 아침 식사를 했는데 과일을 굽더군요.

현지식이라며 권해서 아침을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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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할머니십니다.

저 무거운 배낭을 메고 여행중이라고 하시네요.

정말 대단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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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다운타운에서 버스를타고 한 시간을 달려 도착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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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청소년들이 엄청 많더군요.

아마도 단체로 야외 수련회를 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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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타고 떠나려는 이들과 도착한 이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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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템이 선착장을 지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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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를 쉽게 볼 수 있는 곳이라 이렇게 돌고래 동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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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 풍경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스르르 잠이 밀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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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 다니는 사람들은 거의 여행객들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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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따라 기념품 가게와 식당들이 즐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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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통이 우체통인데, 꼭 쓰레기통으로 착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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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여행객들로 거리가 넘쳐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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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가 아기자기해서 소소하게 볼거리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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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커피숍이 다소 색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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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애견을 데리고 함께 여행 중인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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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에 식당들이라 저도 출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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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거리에 물그릇을 놓아두었습니다.

이런 가게들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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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인 줄 알고 사진을 찍었는데 아니네요.

건축회사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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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은 많은데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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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름이 재미나지요?

말발굽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여기서도 샐몬 더비를 했나 봅니다.

언제 한번 참가해 보았으면 좋겠네요.

처음 들러 본 항구 도시였는데 아담하면서도 정감이

가는 풍경입니다.

여행은 늘 기대를 갖게 하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