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실에서 오줌 지린 썰

응걸20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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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실에서 밥먹고 쌀려고 오줌참고있었는데 친구랑 얘기하다가 웃긴 이야기가 나와서 난리치면서 웃다가 조절 잘못해서 나와버린거야 당황해가지고 오줌 멈출려햤는데 미친듯이 나오고 스타킹으로 흘러서 바닥에 토톡 톡톡 하고 떨어지는 소리 나고 다 쌀때까지 가만히 정색하면서 서있었음. 줄 앞으로 가면서 바닥보니까 오줌이 고여있더라 쪽팔려서 잠도 못자고 급식실에도 몇일간 못들어감. 그때 생리대를 안차고 있었더라면 콸콸콸 나왔겠지
내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