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과 저는 친분이 있었던 사이에서 먼저 그분이 연락을 하셔서 호감을 쌓고 사귀게 되었어요
사귄지 50일이 지나 제 친구들이 그분을 조금 싫어한다는거에 대해 저는 눈치를 챘고 친구들에게 눈치가 보여 아무 이유도 없이 정말 갑자기 그분을 마치 축구공을 발로 차듯 뻥 차버렸어요.. 너무 갑자기라서 놀랐을 그분의 마음을 한번이라도 헤아리지도 못한 채.. 차버렸어요
차버린지 1달이 지나 그분이 저를 잡았어요
한번만 더 생각을 해달라고... 왜 그랬던거냐며 말이에요 저는 그때 정말 받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받으면 친구들이 화낼게 뻔하니 받지 않았어요ㅠㅠㅠ 그렇게 며칠이 지나 저와 그분의 연락은 아예 끊겼어요
그 후 3달 4달 5달이 지나 그 친구들과 저는 다투었고 전 저때가 너무 후회가 되어 정말 1달의 망설임 끝에 바로 연락을 했어요
처음 연락을 했을때는 먼저 시간이 되냐며 잠깐 만나자고 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잘 받아주긴 하더라구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만날 수 있다 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하지만 그때는 늦은 시간이라 너무 늦어서 못 갈 것 같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망설임 없이 하려던 이야기를 했죠
‘그때는 내가 너무 생각이 짧았다’, ‘후회하고 있고 너무 미안하다’ , ‘다시는 안그러겠다’ 이렇게요..
장문의 문자를 본 그분은 ‘너가 너무 갑자기 이러니까 나도 혼란스럽다 생각을 좀 해봐야할 것 같다’
라 오고 제가 기다리겠다고 했지만 그 후 한통의 연락도 오지 않았어요..
이 일이 있고 1달 정도 후에 그분은 여자친구가 생기셨더라구요 아마 제가 저 문자를 보낼때 썸을 타고 있었다고 감히 예상을 해봤어요
정말 잘 사귀고 있었고 너무 예쁘게 사귀어서 부러워했어요
그렇게 1년이 지나고 저는 거의 잊고 살았어요
아니 잊진 않았고 짝사랑했어요
근데 일주일 전에 헤어졌더라구요.. 그렇게 잘사귀었는데 말이에요..
제가 정말 못된 거 알아요 하지만 다시 붙잡고 싶어요... 이런 마음을 가지게 된 저도 이상한거 알아요.. 만약 다시 연락하면 받아줄까요? 다시 연락해도 괜찮을까요?
너무 후회된다
제가 2년전에 사귀었던 1살 연상 오빠가 있어요!
그분과 저는 친분이 있었던 사이에서 먼저 그분이 연락을 하셔서 호감을 쌓고 사귀게 되었어요
사귄지 50일이 지나 제 친구들이 그분을 조금 싫어한다는거에 대해 저는 눈치를 챘고 친구들에게 눈치가 보여 아무 이유도 없이 정말 갑자기 그분을 마치 축구공을 발로 차듯 뻥 차버렸어요.. 너무 갑자기라서 놀랐을 그분의 마음을 한번이라도 헤아리지도 못한 채.. 차버렸어요
차버린지 1달이 지나 그분이 저를 잡았어요
한번만 더 생각을 해달라고... 왜 그랬던거냐며 말이에요 저는 그때 정말 받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받으면 친구들이 화낼게 뻔하니 받지 않았어요ㅠㅠㅠ 그렇게 며칠이 지나 저와 그분의 연락은 아예 끊겼어요
그 후 3달 4달 5달이 지나 그 친구들과 저는 다투었고 전 저때가 너무 후회가 되어 정말 1달의 망설임 끝에 바로 연락을 했어요
처음 연락을 했을때는 먼저 시간이 되냐며 잠깐 만나자고 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잘 받아주긴 하더라구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만날 수 있다 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하지만 그때는 늦은 시간이라 너무 늦어서 못 갈 것 같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망설임 없이 하려던 이야기를 했죠
‘그때는 내가 너무 생각이 짧았다’, ‘후회하고 있고 너무 미안하다’ , ‘다시는 안그러겠다’ 이렇게요..
장문의 문자를 본 그분은 ‘너가 너무 갑자기 이러니까 나도 혼란스럽다 생각을 좀 해봐야할 것 같다’
라 오고 제가 기다리겠다고 했지만 그 후 한통의 연락도 오지 않았어요..
이 일이 있고 1달 정도 후에 그분은 여자친구가 생기셨더라구요 아마 제가 저 문자를 보낼때 썸을 타고 있었다고 감히 예상을 해봤어요
정말 잘 사귀고 있었고 너무 예쁘게 사귀어서 부러워했어요
그렇게 1년이 지나고 저는 거의 잊고 살았어요
아니 잊진 않았고 짝사랑했어요
근데 일주일 전에 헤어졌더라구요.. 그렇게 잘사귀었는데 말이에요..
제가 정말 못된 거 알아요 하지만 다시 붙잡고 싶어요... 이런 마음을 가지게 된 저도 이상한거 알아요.. 만약 다시 연락하면 받아줄까요? 다시 연락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