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ㅜ 혼자 있다 너무 빡쳐서 글올려사실 글올리는 거 처음인데 진짜ㅜㅜ 너무 빡쳐(이렇게 쓰는거 맞나ㅠㅜ) 내가 학교가 다 먼데로 떨어져가지고 중학교와서 친구를 새로 사겼어. 여튼 그래서 1학년때 같은 반 나포함 3명이 무리지어 다녔지. 그러다 걔네 친구, 그 친구의 친구,.. 뭐이렇게 같이다니다 보니까 그냥 무리처럼 되갔어. 그런 와중에 내가 핸드폰이 없어서 항상 대화에 끼진못했어. 엄마가 핸드폰 쓰면 안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죽을때까지 엄마손으론 안사주겠다고했거든. 초등학교때 그것때문에 안좋은 일도 있었고(내 친구일; 별로 안친함) 그 이후로 핸드폰 없애고 쭈욱 살아왔는데 핸드폰없으니까 미치겠는거야. 뭔얘기하는 지도 안알려주고 알려줘도 뭔말인지 모르겠고,, 셋이있을때 자기들 톡내용말하는데 가끔 공감도 안되고.. 그러다 갑작이 2학기때 한명(같은반)이 3명 무리에 낀거야. 한명이 걔의 엄친딸이었거등..(말 그대로 엄친딸 그냥 엄마의 친구의 딸임 아무것도음슴) 근데 걔가 한명이랑은 원래 안면있으니까 잘해주고 나머지 나포함 또다른 한명한테 학교끝나고 같이 라면먹자는 핑계로 나랑 걔 뒤담을 깐것임ㅋㅋㅋㅋ 이간질한거지. 근데 웃긴건 걔가 먼저했거든? 근데 걔가 말을 안해준거임.. 그 한명한테만 말하고 그리고 내 차례가 왔을때 걔가 신명나게 그 따른애 뒷담을까다가(난 옆에서 아.. 뭐 걔 성격이 그런면이 있긴하지.. 근데 엄청 나쁜애는 아니야..)이러다가 내가 확실하게 뒷담을 안까니까 갑작이 "나 사실 걔랑 너 깟다?(나: 속으로 눈치까고있었음 어쩐지 피하더라) 근데 걘 너 약점부터 싫은점까지 다 말하더라? 그래도 안짜증나? 걔가 나보고 죽여버리고싶다했어" 이러길래 뭔 소린가 싶어 나왔지. 그리고 그길로 다른 두명한테 알리고 자연스레 피하게됨. 근데 내가 그일있고 한달뒤에 물어봤거든 진짜냐고. 근데 걔가 진짜라는거야. 자격지심이있었데. 걔가 몸집이 좀 있는데 나는 많이 먹어도 살이 잘 안쪄서. 뭐 미안하다는 말은 했는지 안했는지 생각도 안나. 나머지 한명은 걔한테 그만하라고 눈치주더라고 그런일이있고 2학년때 내가 왕따를 당했어. 반티가 맘에 안들어서 "그거 좀 별로지않아? 체육대회 날씨에도 안맞을것 같은데.."라고 했다가 바로 힘있는 여자애들한테 찍힌거징. 그래도 같은 반애중에 그 '무리'애 중 한명(아무 사이도 아니야. 그냥 밥만 같이 먹더라ㅋㅋ 나중에 알게된거지만 걔도 배신때릴려다가 잘안되서 돌아온거)이있어서 반에서 뭐할때 같이 다닐애도 있고 그 한명이 있어서 괜찮았어. 힘들면 걔네반 가서 하소연했거든. 그 나 뒷담깐 한명은 나 힘드니까 아는척도 안하더라? 너 힘든건 힘든것도 아냐~ 이 ㅈㄹ하면서(물론 1학기때) 그렇게 별로였던 1년이 지나고 반배정이 나왔어. 그때의 3명도 괜찮게 지내고있었고. 2학기땐 안그러더라. 지힘들때 내가 잘 들어줘서. 잘대해줬어 아 여기서 잠깐)) 내 얘기들어준 친구는 그때 반에 3명친구가 있었어. 한명은 그 '무리'애였고 진짜 착했고 나머지 한명은 그냥 잘모르는애,,ㅎㅎ 반에 자주가면서 꽤 괜찮게지냈던거같아 반배정에는 나랑 내얘기 들어준 친구랑 진짜 착했던 그 무리 얘랑 '무리애' 2명더, 그 무리중 한명의 친구 이렇게 였어. 이해가 될랑가 모르겠넹ㅋㅋ 아까 말했다싶이 무리애들은 나 뒷담깐애 친구의 친구~~이렇게 이어진거라 거의 걔 친구임. 근데 걔만 쏙 빠지니까 학기 첫날에 힘들다고. 심지어 걔네반에 나 왕따주동자도 있어서. 막 자기 왕따된것같다, 몰라줘서 미안하다, 솔직히 그땐 니 징징대는거 꼴보기싫었는데 이렇게 와서 생각하니 이해된다.. 등의 얘길했고 난 걔한테 ㅠㅠ나랑 친하게지내서 그렇게 된것같으데 미안행ㅠㅠ 이딴 얘길했어. (이건 사담: 복도에서 그 얘기하다가 지나가던 작년 같은반 남자애가 나보면서 어휴.. 저런애한테 미안하다고하냐.. 병.. 이러고 지나감. 심지어 걔랑얘기하고있던 나한테 직접 너 바보냐?하고 물어봄. 둘다 당황쓰하고 내가 '모르면 깝ㄴ'이랬음) 그러다 사단이 났징. 내 얘기 들어준 친구(A) 작년에 A랑 같은 반이었던 무리애(B), 나머지 한명(C)에서 C만 다른반이 되서 속상해했어. 그런데 나랑 A, B랑 같이 학교끝나고 떡볶이 먹으러 가기로 한거야. 멤버 선정은 내가 안했어. B가했고 내가 걱정하니까 괜찮아~이럼당일날 그사실을 안 C가 약속장소까지 찾아와서 나한테 면박을 줌. B한테 먼저 말했고 그때 옆에 있던 나는 안와달라고 하면안돼냐고, 니가 하기싫으면 내가 하겠다했지만 거절. A는 좀 늦음. 여튼 C가 나한테 뭐 별 너는 이기적이고 어쩌고 내 친구들 뺏으니 기분좋냐, 이딴 말을 함. 물론 사실이 아님. 난 빨리 먹고싶었고 그래서 웃으면서 "아^^ 너가 그랬구낭ㅠ 내가 미안해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ㅠㅠ 알려주랑^^" 이럼ㅋㅋㅋㅋ 그랬더니 알려달라는 거는 안알려주고 똑같은 말만함. 빡쳐서 욕하니 나는 욕 못할줄아냐~~!!!이러고 (진짜 웃음이 났음. 나랑 싸울려고하는 상대가 겨우 이정도라니 솔직히 비소와 실망이 가득했음. 쟨 어떻게 자란걸까 싶기도하고) 똑같은 말만하길래 "내가 니말들어보니까 솔직히 수준떨어져서 못해먹겠다. 대화를 한다면서 니하고 싶은 말만하는 널보니 유치원애 같다. 떡볶이한번 먹는것도 힘들다. 남 약속까지 파탄내는 너도 다를꺼없고 공부잘하면 똑똑하다던데 너는 아닌가보다"하고 빡쳐서 감. A,B는 그때까지도 가만히 있더라. 솔직히 걔네한테 진짜 실망함 그 뒤로 얘들 사이에 얘기가 어떻게 퍼진건지 그 전날까지 나한테 밝게 인사하던 얘(무리)들이 뒤에서 나 욕하더라. 심지어 내가 걔 때렸다는 소문도있고. 물론 그건 해명해서 사건 진상 밝혀짐. 하지만 달라진건 2명정도. 그 두명도 중립임. 놀애없으면 나랑 놀고 애들 뒷담타임때 내 얘기나오면 같이 까는? 그런? 같은 반 여자애도 다 등돌림. 걔네랑만 놀더라. 나 챙겨주는 여자애한명? 있는데 같은 반 남친있음. 믿었던 애들이었음. 따른 잔챙이들이 나를 물고뜯고 하던 상관하진 않음. 근데 걔네들이 욕 주도했다는게 진짜 어이가없고 앞담이나 까는 걔네보니까 그냥 살기싫어지더라 정신을 잡고싶지도않고.. 해탈함. 정신 차렸다면 싸다구 날렸겠지. 그 무리애들 다 돌아서고 내가 사소한거 잘못할때마다 중립인애들 표정 변하고.. 무슨 쏘우인줄. 완전 싸해 진짜 살기 실타. 1학기땐 그냥 저냥 어떻게 버텼는데 지금은 어떻게 버티지, 어젠 내가 무슨 대회나가니까 같이 나가는 애한테 "야 ㅇㅇㅇ완전 발려버려ㅋㅋㅋ 걔진짜 꼴보기싫음"이러고오오ㅗ오ㅗ(지나가다 들음) 지금은 그냥 같은 반 아무 남자애한테 말걸면서 연명하고있음. 결론은 거기 핵심인물들이랑 동조하는 애들 (심한 여자애들 4몀& 남자애 2명) 어떻게 죽여버릴까? 학교 생활 못하게 해버리고싶은데 어떻하지. 아님 날 잡아줄 누군가 실친이 한명 필요해..진짜 내얼굴 볼때마다 괴로워지게 하고싶어.
주저리.. 주절이..(반모입니당)
내가 학교가 다 먼데로 떨어져가지고 중학교와서 친구를 새로 사겼어.
여튼 그래서 1학년때 같은 반 나포함 3명이 무리지어 다녔지. 그러다 걔네 친구, 그 친구의 친구,.. 뭐이렇게 같이다니다 보니까 그냥 무리처럼 되갔어. 그런 와중에 내가 핸드폰이 없어서 항상 대화에 끼진못했어. 엄마가 핸드폰 쓰면 안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죽을때까지 엄마손으론 안사주겠다고했거든. 초등학교때 그것때문에 안좋은 일도 있었고(내 친구일; 별로 안친함) 그 이후로 핸드폰 없애고 쭈욱 살아왔는데 핸드폰없으니까 미치겠는거야. 뭔얘기하는 지도 안알려주고 알려줘도 뭔말인지 모르겠고,, 셋이있을때 자기들 톡내용말하는데 가끔 공감도 안되고..
그러다 갑작이 2학기때 한명(같은반)이 3명 무리에 낀거야. 한명이 걔의 엄친딸이었거등..(말 그대로 엄친딸 그냥 엄마의 친구의 딸임 아무것도음슴) 근데 걔가 한명이랑은 원래 안면있으니까 잘해주고 나머지 나포함 또다른 한명한테 학교끝나고 같이 라면먹자는 핑계로 나랑 걔 뒤담을 깐것임ㅋㅋㅋㅋ 이간질한거지. 근데 웃긴건 걔가 먼저했거든? 근데 걔가 말을 안해준거임.. 그 한명한테만 말하고 그리고 내 차례가 왔을때 걔가 신명나게 그 따른애 뒷담을까다가(난 옆에서 아.. 뭐 걔 성격이 그런면이 있긴하지.. 근데 엄청 나쁜애는 아니야..)이러다가 내가 확실하게 뒷담을 안까니까 갑작이 "나 사실 걔랑 너 깟다?(나: 속으로 눈치까고있었음 어쩐지 피하더라) 근데 걘 너 약점부터 싫은점까지 다 말하더라? 그래도 안짜증나? 걔가 나보고 죽여버리고싶다했어" 이러길래 뭔 소린가 싶어 나왔지. 그리고 그길로 다른 두명한테 알리고 자연스레 피하게됨. 근데 내가 그일있고 한달뒤에 물어봤거든 진짜냐고. 근데 걔가 진짜라는거야. 자격지심이있었데. 걔가 몸집이 좀 있는데 나는 많이 먹어도 살이 잘 안쪄서. 뭐 미안하다는 말은 했는지 안했는지 생각도 안나. 나머지 한명은 걔한테 그만하라고 눈치주더라고
그런일이있고 2학년때 내가 왕따를 당했어. 반티가 맘에 안들어서 "그거 좀 별로지않아? 체육대회 날씨에도 안맞을것 같은데.."라고 했다가 바로 힘있는 여자애들한테 찍힌거징. 그래도 같은 반애중에 그 '무리'애 중 한명(아무 사이도 아니야. 그냥 밥만 같이 먹더라ㅋㅋ 나중에 알게된거지만 걔도 배신때릴려다가 잘안되서 돌아온거)이있어서 반에서 뭐할때 같이 다닐애도 있고 그 한명이 있어서 괜찮았어. 힘들면 걔네반 가서 하소연했거든. 그 나 뒷담깐 한명은 나 힘드니까 아는척도 안하더라? 너 힘든건 힘든것도 아냐~ 이 ㅈㄹ하면서(물론 1학기때)
그렇게 별로였던 1년이 지나고 반배정이 나왔어. 그때의 3명도 괜찮게 지내고있었고. 2학기땐 안그러더라. 지힘들때 내가 잘 들어줘서. 잘대해줬어 아 여기서 잠깐)) 내 얘기들어준 친구는 그때 반에 3명친구가 있었어. 한명은 그 '무리'애였고 진짜 착했고 나머지 한명은 그냥 잘모르는애,,ㅎㅎ 반에 자주가면서 꽤 괜찮게지냈던거같아
반배정에는 나랑 내얘기 들어준 친구랑 진짜 착했던 그 무리 얘랑 '무리애' 2명더, 그 무리중 한명의 친구 이렇게 였어. 이해가 될랑가 모르겠넹ㅋㅋ 아까 말했다싶이 무리애들은 나 뒷담깐애 친구의 친구~~이렇게 이어진거라 거의 걔 친구임. 근데 걔만 쏙 빠지니까 학기 첫날에 힘들다고. 심지어 걔네반에 나 왕따주동자도 있어서. 막 자기 왕따된것같다, 몰라줘서 미안하다, 솔직히 그땐 니 징징대는거 꼴보기싫었는데 이렇게 와서 생각하니 이해된다.. 등의 얘길했고 난 걔한테 ㅠㅠ나랑 친하게지내서 그렇게 된것같으데 미안행ㅠㅠ 이딴 얘길했어. (이건 사담: 복도에서 그 얘기하다가 지나가던 작년 같은반 남자애가 나보면서 어휴.. 저런애한테 미안하다고하냐.. 병.. 이러고 지나감. 심지어 걔랑얘기하고있던 나한테 직접 너 바보냐?하고 물어봄. 둘다 당황쓰하고 내가 '모르면 깝ㄴ'이랬음)
그러다 사단이 났징. 내 얘기 들어준 친구(A) 작년에 A랑 같은 반이었던 무리애(B), 나머지 한명(C)에서 C만 다른반이 되서 속상해했어. 그런데 나랑 A, B랑 같이 학교끝나고 떡볶이 먹으러 가기로 한거야. 멤버 선정은 내가 안했어. B가했고 내가 걱정하니까 괜찮아~이럼당일날 그사실을 안 C가 약속장소까지 찾아와서 나한테 면박을 줌. B한테 먼저 말했고 그때 옆에 있던 나는 안와달라고 하면안돼냐고, 니가 하기싫으면 내가 하겠다했지만 거절. A는 좀 늦음.
여튼 C가 나한테 뭐 별 너는 이기적이고 어쩌고 내 친구들 뺏으니 기분좋냐, 이딴 말을 함. 물론 사실이 아님. 난 빨리 먹고싶었고 그래서 웃으면서 "아^^ 너가 그랬구낭ㅠ 내가 미안해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ㅠㅠ 알려주랑^^" 이럼ㅋㅋㅋㅋ 그랬더니 알려달라는 거는 안알려주고 똑같은 말만함. 빡쳐서 욕하니 나는 욕 못할줄아냐~~!!!이러고 (진짜 웃음이 났음. 나랑 싸울려고하는 상대가 겨우 이정도라니 솔직히 비소와 실망이 가득했음. 쟨 어떻게 자란걸까 싶기도하고) 똑같은 말만하길래 "내가 니말들어보니까 솔직히 수준떨어져서 못해먹겠다. 대화를 한다면서 니하고 싶은 말만하는 널보니 유치원애 같다. 떡볶이한번 먹는것도 힘들다. 남 약속까지 파탄내는 너도 다를꺼없고 공부잘하면 똑똑하다던데 너는 아닌가보다"하고 빡쳐서 감. A,B는 그때까지도 가만히 있더라. 솔직히 걔네한테 진짜 실망함
그 뒤로 얘들 사이에 얘기가 어떻게 퍼진건지 그 전날까지 나한테 밝게 인사하던 얘(무리)들이 뒤에서 나 욕하더라. 심지어 내가 걔 때렸다는 소문도있고. 물론 그건 해명해서 사건 진상 밝혀짐. 하지만 달라진건 2명정도. 그 두명도 중립임. 놀애없으면 나랑 놀고 애들 뒷담타임때 내 얘기나오면 같이 까는? 그런? 같은 반 여자애도 다 등돌림. 걔네랑만 놀더라. 나 챙겨주는 여자애한명? 있는데 같은 반 남친있음.
믿었던 애들이었음. 따른 잔챙이들이 나를 물고뜯고 하던 상관하진 않음. 근데 걔네들이 욕 주도했다는게 진짜 어이가없고 앞담이나 까는 걔네보니까 그냥 살기싫어지더라 정신을 잡고싶지도않고.. 해탈함. 정신 차렸다면 싸다구 날렸겠지. 그 무리애들 다 돌아서고 내가 사소한거 잘못할때마다 중립인애들 표정 변하고.. 무슨 쏘우인줄. 완전 싸해
진짜 살기 실타. 1학기땐 그냥 저냥 어떻게 버텼는데 지금은 어떻게 버티지, 어젠 내가 무슨 대회나가니까 같이 나가는 애한테 "야 ㅇㅇㅇ완전 발려버려ㅋㅋㅋ 걔진짜 꼴보기싫음"이러고오오ㅗ오ㅗ(지나가다 들음) 지금은 그냥 같은 반 아무 남자애한테 말걸면서 연명하고있음.
결론은 거기 핵심인물들이랑 동조하는 애들 (심한 여자애들 4몀& 남자애 2명) 어떻게 죽여버릴까? 학교 생활 못하게 해버리고싶은데 어떻하지. 아님 날 잡아줄 누군가 실친이 한명 필요해..진짜 내얼굴 볼때마다 괴로워지게 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