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다하다 참다가 나랑 같은사람있나 해서 글이나 싸질러본다
일단 나는 장녀임 남동생하나있고 3살차이남
우리집서열 일단 엄마,아빠>남동생>>>>>>>나
인거같음 부모님이 장사하는데 나 중딩때부터 주말에 알바하라고함 (알바비줌) 솔직히 중딩땐 뭐 집순이들도 있고 했겠지만 난 그당시 친구들이랑 놀러가는게 훨씬 더 좋았음
항상 친구들이 놀자고할때 못가서 같이다닐땨도 약간 소외 비슷한거느낌 예를들면 급식먹는데 전날에 놀았던얘기 하는데 나만 모르고 하지만 부모님한텐 말 절대 안했음 부모님도 다 우리들 먹여살리자고 하는짓인데 패륜같아서 그렇게 현재고3인데 작년까지 주말에 일하다가 고3이라고 부르진 않더라 ?
암튼 중2~고2때 약 3년간 주말엔 11시부터 알바나가고 집에와선 빨래 설거지 청소 내가다함 그런데도 우리 부모님은 나한테 고맙단소리 한번을 안함 뭐 일단 여기까진 구구절절이고 나한테 더 잘해주는건 바라지도 않고 걍 동생이랑 대우 똑같이 해줬으면 좋겠다 이거임 근데 뭐 상황을 예를들자면 지금도 동생이랑 나랑 둘다 엄카를 씀 근데 내동생도 학원갔다가 밥먹을때 그걸로쓰고 나도 도서관갔다가 그걸로씀 근데 나한테 내 용돈으로 밥값하라면서 내동생한텐 암말안함 저녁에 밥먹을때도 동생 겜하느라 안나오면 나올때까지 부름 나보고 시킴 데려오라고 근데 오늘 내가 한번 밥먹을때 안나왔더니 암말도 안하고 지들끼리 먹더라 ? 그러다가 내방으로 들어오길래 알았다고 하려고했는데 더웠나 선풍기만 쏙빼들고 가는거임 ㅋㅋㅋㅋ 그리고 좀 이따가 나 나오니까 거의 다먹었길래 나 앉아서 고기한점 남은거 먹었더만 원래 늦게먹는사람이 치우는거라고 하더라 ....?
글고 항상 내가 왜 차별하냐고 하면 넌 누나니까 당연히 동생어쩌고 하면서 자기는 차별한적 없다 누나는 동생을 챙겨야 되는거다 ㅇㅈㄹ을 함 부모들 지랄할때 나오는 개소리있잖 ㅋㅋ 그리고 자꾸 막내는 부모랑 제일 적게산다 라는 개소리 지껄이는데 누가 먼저갈진 모르는거 아님 ? 나죽으면 그때서야 그러려나 어릴땐 그냥 그러려니 하고 화나도 참고 불평등해도 참고 살았는데 진짜 어떡하지 19살쳐먹고 이런걸로 어디가서 말하기도 쪽팔리고 진짜 이런글 쓰는것도 패륜같아서 내 자신이 수치스러운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 대학 멀리가서 자취하는게 답일까
부모님한테 차별 장녀(남동생)
일단 나는 장녀임 남동생하나있고 3살차이남
우리집서열 일단 엄마,아빠>남동생>>>>>>>나
인거같음 부모님이 장사하는데 나 중딩때부터 주말에 알바하라고함 (알바비줌) 솔직히 중딩땐 뭐 집순이들도 있고 했겠지만 난 그당시 친구들이랑 놀러가는게 훨씬 더 좋았음
항상 친구들이 놀자고할때 못가서 같이다닐땨도 약간 소외 비슷한거느낌 예를들면 급식먹는데 전날에 놀았던얘기 하는데 나만 모르고 하지만 부모님한텐 말 절대 안했음 부모님도 다 우리들 먹여살리자고 하는짓인데 패륜같아서 그렇게 현재고3인데 작년까지 주말에 일하다가 고3이라고 부르진 않더라 ?
암튼 중2~고2때 약 3년간 주말엔 11시부터 알바나가고 집에와선 빨래 설거지 청소 내가다함 그런데도 우리 부모님은 나한테 고맙단소리 한번을 안함 뭐 일단 여기까진 구구절절이고 나한테 더 잘해주는건 바라지도 않고 걍 동생이랑 대우 똑같이 해줬으면 좋겠다 이거임 근데 뭐 상황을 예를들자면 지금도 동생이랑 나랑 둘다 엄카를 씀 근데 내동생도 학원갔다가 밥먹을때 그걸로쓰고 나도 도서관갔다가 그걸로씀 근데 나한테 내 용돈으로 밥값하라면서 내동생한텐 암말안함 저녁에 밥먹을때도 동생 겜하느라 안나오면 나올때까지 부름 나보고 시킴 데려오라고 근데 오늘 내가 한번 밥먹을때 안나왔더니 암말도 안하고 지들끼리 먹더라 ? 그러다가 내방으로 들어오길래 알았다고 하려고했는데 더웠나 선풍기만 쏙빼들고 가는거임 ㅋㅋㅋㅋ 그리고 좀 이따가 나 나오니까 거의 다먹었길래 나 앉아서 고기한점 남은거 먹었더만 원래 늦게먹는사람이 치우는거라고 하더라 ....?
글고 항상 내가 왜 차별하냐고 하면 넌 누나니까 당연히 동생어쩌고 하면서 자기는 차별한적 없다 누나는 동생을 챙겨야 되는거다 ㅇㅈㄹ을 함 부모들 지랄할때 나오는 개소리있잖 ㅋㅋ 그리고 자꾸 막내는 부모랑 제일 적게산다 라는 개소리 지껄이는데 누가 먼저갈진 모르는거 아님 ? 나죽으면 그때서야 그러려나 어릴땐 그냥 그러려니 하고 화나도 참고 불평등해도 참고 살았는데 진짜 어떡하지 19살쳐먹고 이런걸로 어디가서 말하기도 쪽팔리고 진짜 이런글 쓰는것도 패륜같아서 내 자신이 수치스러운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 대학 멀리가서 자취하는게 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