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진구끼리 서운한일도 많고 짜증나는 일도 많고 하자나난 그런거 잘느끼고 쉽게 아파하고 서운해하는 스타일이거든?근데 요새는 그게 너무 지쳐서 그냥 이렇게 생각해 얘네랑은 학교다니기 편할려고 친구하는거니깐 내가 굳이 서운해 해야하나 이런생각? 애가 짜증나게 해도 그냥 포기함 아 어차피 일년정도 지나면 안볼 사이인데신경쓸 가치도 없다고 생각됨 그래서 그애가 슬퍼도 기뻐도 화나도 그냥 무감각근데 밖으로는 공감하는척 내가 너무 지치니깐 그냥 포기해 버리는 습관이 생겼나봐 그렇게 생각하면 편하거든 내가왜이럴까 진짜 친구를 사귈수는 있을까?나 처럼 행동하는 사람있어..? 혹시?
난 인간관계에서 서운하고 힘들면 포기해버려
얘네랑은 학교다니기 편할려고 친구하는거니깐 내가 굳이 서운해 해야하나 이런생각?
애가 짜증나게 해도 그냥 포기함
아 어차피 일년정도 지나면 안볼 사이인데신경쓸 가치도 없다고 생각됨
그래서 그애가 슬퍼도 기뻐도 화나도 그냥 무감각근데 밖으로는 공감하는척
내가 너무 지치니깐 그냥 포기해 버리는 습관이 생겼나봐
그렇게 생각하면 편하거든
내가왜이럴까 진짜 친구를 사귈수는 있을까?나 처럼 행동하는 사람있어..? 혹시?